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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목회 이야기] 치유와 용서와 예배의 갱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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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6-07-23 | 조회조회수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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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노래하는 용사들


하나님은 언제나 성실하셨습니다


대하 20:6 -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행적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긴 족보를 열거했을 때 각 세대는 그들의 선조들에게 베푸신 축복을 세어볼 수 있었으며 과거의 하나님의 신실하신 행적을 추적하여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왕 여호사밧이 도움을 구하였을 때 “우리 열조의 하나님”을 불렀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전에 그렇게 수많은 도움을 주셨던 것처럼 그의 백성을 구하여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그의 백성을 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계속하여 우리를 도우신다는 확신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 당신의 성실하심의 오랜 역사를 인하여 당신을 예배합니다. 우리의 조상들을 축복하시고 그 축복에 의거하여 우리들도 축복하시는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의 후손들에게도 당신의 인자하심을 베푸시옵소서. 그들이 우리의 삶을 보고 당신의 성실하심을 보아 알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주십니다


대하 24:19 - 우리는 보통 선지자란 장래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버립니다. 그러나 그러한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은사를 주신 사람의 경우이고 보통 선지자들의 주된 임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경우에 그들의 메시지는 인기가 없었지만 결국에는 그의 백성을 도우려 하시는 하나님의 요망을 성취시켰습니다. 오늘날에도 우리의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백성들을 참된 예배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하여 특정한 사람들을 사용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선지자들의 경고를 듣지 않은 유다의 요아스와 같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도움과 치유의 손길을 받아 누리십시다. 

    

오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손을 뻗으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자주 당신의 말씀에 어긋나며 당신께 다시 돌아가야 할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귀를 열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주셔서 당신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은 자비로우십니다


대하 30:9 - 불행하게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대한 불충실함의 오랜 기록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히스기야가 백성들에게 말한 대로 주님은 자비하셔서 그들이 그에게 돌아오면 그들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백성들은 한동안은 주님께 돌아왔고 그들의 예배를 회복시켰음으로 하나님은 그들의 순종에 대하여 보상해주었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여전히 자비하시니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혀있었다 할 지라도 주님은 우리의 참회의 울부짖음을 거절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에게로 돌아갈 때 우리를 용서하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당신은 거룩하시지만 우리는 사악하고 반항적입니다. 하지만 당신께서는 여전히 우리를 찾으시고 당신께 돌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주시고 다시 한번 당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어주시옵소서.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키시사 당신을 충실하게 예배하게 하옵소서. 아멘. <계속> 


김영국 목사는 27년 동안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의 큰빛한인교회에서 사역하였다. 지금은 저서와 번역, 그리고 웹사이트 매거진 “예배음악”(Worship Music)에서 음악목회에 관한 칼럼을 쓰면서 자신의 음악목회 경험과 사역을 나누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장로교출판사가 펴낸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음악목회 프로그램”, “성공적인 예배를 위한 찬양과 경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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