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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사명
    김정호 목사( | 2026-03-09
    지난 주간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이란 전쟁을 위해 사용되는 비용이 하루 약 10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1조 3천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전쟁이 길어질 경우 두 달 동안만도 400억에서 950억 달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
  • ‘시온 악단(Choir of Zion)’
    이창민 목사 | 2026-03-09
    “눈물이 난다 주님을 부르면/그분의 십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붙잡지 못해 아픈 가슴은/주님만 슬피 찾는다/믿음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지키려 할수록 더 아파지더라/믿음이란 게 참 힘든 거더라/내 생명보다 귀한 주님” 지난 주일, 봉헌 특송으로 성가대 여성 중창단이 부…
  • [꿈을 따라 걸어온 믿음의 여정 시리즈] 6. 하나님과 동행한 꿈의 여정
    이훈구 장로 | 2026-03-09
    사람은 누구나 꿈을 품고 살아간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어떤 꿈은 현실 앞에서 작아지고, 어떤 꿈은 삶의 무게에 눌려 조용히 접히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올려 드린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 꿈은 하나님의 손에서 다듬어져, 어느 순간 사명이라는 새로운…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소박한 행복
    강준민 목사 | 2026-03-09
    지난 주간은 목이 잠기더니 조금 아팠습니다. 하루는 꼼짝할 수 없을 만큼 아파 누워 있었습니다. 아마도 나이 한 살을 더 먹느라 몸이 아팠던 것 같습니다. 연약하게 태어난 제가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래서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사실이 제게는 감격입니…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4,000일의 기다림, 이제는 가족의 품으로
    민종기 목사 | 2026-03-06
    제가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당시, 저희 교회 파송 선교사가 북한에 억류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는 교회와 가족 모두에게 필설로 다할 수 없는 고통과 충격이었습니다. 당시 급히 선교사님의 사모님과 두 아들을 고국으로 철수시켰고, 이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선교사님 …
  • [키워드로 세상읽기] 고립 없는 독립 … 핵개인에게 필요한 연결망
    이재호 | 2026-03-06
    우리는 지금 "필연적 혼자의 시대"(김수영, 다산초당)를 통과하고 있다. 김 교수가 짚어냈듯 1인 가구의 증가와 개인화는 메가 트렌드가 됐다. 송길영 작가("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교보문고)가 통찰한 바와 같이, 혈연과 지연의 굴레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생존을 책…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검은 머리가 다 어디로 갔나요?
    이상기 목사 | 2026-03-06
    매일 수영장에 가서 한 시간 이상 물속에서 빠르게 걷는 운동을 3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운동하면서 인사를 주고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일 전 수영장에서 어느 분이 제게 다가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의 보기 좋았던 검은 …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리멤버와 비움의 영성
    조명환 목사 | 2026-03-05
    대학 선배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아내가 한동안 우울해 했다. 그분은 생을 마감하기 전, 가족과 친지들을 호텔에 모아 조용한 송별의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모교의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도 마련해 두었고, 가족들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자신의 물건과…
  • [한복만 목사의 TAX 이야기] 목회자 세금보고에서 세무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한복만 목사 | 2026-03-05
    많은 목회자들이 세금보고를 할 때 "세무전문가에게 맡겼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목회자 세금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는 세무전문가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목회자 세금은 일반 직장인 세금과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목회자는 소득세 측면에서는 W2 직원으…
  • 신의 악단을 관람하고
    권 준 목사 | 2026-03-05
    3월의 첫날이자 첫 주일입니다. 올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갔습니다. 3월은 봄이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한국에도 추웠던 지난겨울의 끝이 보이는 듯합니다. 추위에 움츠리고 기다리던 꽃들이 피어나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다시 꽃을 피우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기를 기도하며 새…
  • ​[원목일기] 수갑을 차고 병실에 누운 스물아홉 살 흑인 청년
    신동수 목사 | 2026-03-05
    제가 미시간 칼라마주 병원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한 환자가 원목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29세의 흑인 청년이었습니다. 4주 전 다리 골절 수술을 받고 퇴원했지만, 상처에 염증이 생겨 상태가 심각해져 다시 입원한 상태였습니다.그런데 그의 병실 문 앞에서 저는 경찰에 의…
  •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동물 제사에서 찬미 제사로 3
    김영국 목사 | 2026-03-04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Majesty)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모든 영광 능력 찬송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의 백성 모두 함께 찬양하세.주 이름 드높이세 그 이름 예수 - 존귀와 영광 모두 주 예수님께-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죽으시고 부활하신 …
  • [수잔 정 박사의 정신건강 이야기] ADHD와 조울증을 구분하는 5가지 특징
    수잔 정 박사 | 2026-03-04
    어린이가 주의 산만증을 앓고 있는 도중에, 여러 가지 동반 이환 되는 병들이 있다. 우울 및 불안 증상이 약 50~60%에서 같이 오거나, 투렛 증후군이 약 20%에서, 행동 장애(Conduct Disorder)나 ODD, Antisocial Personality D…
  •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멕시코 로사리토로 단기선교를 다녀와서(2)
    이상기 목사 | 2026-03-04
    지난 2월 21일 미국의 국경도시 멕시코 로사리토 지역으로 일일 단기 선교여행을 다녀와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아니하는 생생한 장면들이 있습니다. 비탈진 산 중턱의 작은 마을에 세워진 샘물교회는 2층으로 견고하게 잘 지어져 있었습니다. 예배실은 5~60명이 예배드릴 수 …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말꽃
    강준민 목사 | 2026-03-04
    말은 씨앗과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말을 심느냐에 따라 그 열매가 달라집니다. 좋은 말을 심으면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거친 말을 심으면 가시가 돋아납니다. 최근 김재원 아나운서가 쓴 『말꽃』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KBS에서 30년 넘게 ‘말’과 더불어 살아온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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