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로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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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루스라고 불리던 그 지방을 벧엘이라고 부르게 된 것은 야곱의 체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야곱이 형, 에서의 분노를 피하여 밧단아람의 외삼촌 라반에게로 도망칠 때, 야곱은 돌베개를 베고 자면서 신령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 고난과 외로움과 슬픔의 땅에서 하늘에 오르는 사닥다리가 서있고, 천사들이 그 사닥다리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닥다리 위에서는 하나님이 야곱의 미래와 안전, 그리고 가나안으로의 성공적인 복귀를 약속하고 계셨습니다. 야곱은 다시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서 제단을 쌓겠다고 결심하고 길을 떠납니다.
외사촌 라헬을 사랑하였던 야곱의 20년 세월은 꿈결같이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야곱을 축복하시어 풍성한 재산을 이루고 4명의 아내와 11명의 자식을 주셨습니다. 그 식구와 재물을 이끌고 야곱은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벧엘의 하나님에게 드렸던 약속을 지키지는 못합니다. 세겜에서 딸 디나가 겁탈을 당하고 시므온과 레위가 이일을 보복하기 위하여 세겜의 남자들을 다 죽이는 대사건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살육사건 후에 하나님은 다시 나타나십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너의 형 에서를 피하여 도망갈 때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이방신상을 모두 버리고 의복을 갈아입고 벧엘로 올라가 제단을 쌓자고 가족을 권면합니다. 벧엘에 이르러 야곱의 온 가족은 제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 즉 벧엘의 하나님이라 부르고 신앙을 다시 쇄신합니다.
벌써 힘들었던 2009년이 다 지나가고 대망의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교회도 25주년이 되는 해요, 새로운 본당시대가 열리는 때입니다. 무엇보다도 입당예배의 즐거움과 보람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하는 성령 충만의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올해가 시작되는 이 마당에 우리는 부흥회를 가지고 헤브론 경건훈련을 가지면서 벧엘로 올라갑니다.
벧엘로 올라가는 마음은 첫째로 과거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는 마음입니다. 벧엘의 하나님을 새롭게 찾으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벧엘로 올라가는 마음은 신앙의 결단을 하는 새 마음인 것입니다. 경건생활에 성공하고 예배의 성공자가 되려는 다짐의 마음입니다. 셋째로 벧엘로 올라가는 마음은 과거의 죄를 단절하는 결단의 마음입니다. 야곱의 온 가족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방신상을 버리고 장신구를 제합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은 다시 나타나서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시고 사방의 지경을 주시리라 약속하십니다. 벧엘로 올라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개인과 가정과 기업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외사촌 라헬을 사랑하였던 야곱의 20년 세월은 꿈결같이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야곱을 축복하시어 풍성한 재산을 이루고 4명의 아내와 11명의 자식을 주셨습니다. 그 식구와 재물을 이끌고 야곱은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벧엘의 하나님에게 드렸던 약속을 지키지는 못합니다. 세겜에서 딸 디나가 겁탈을 당하고 시므온과 레위가 이일을 보복하기 위하여 세겜의 남자들을 다 죽이는 대사건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살육사건 후에 하나님은 다시 나타나십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너의 형 에서를 피하여 도망갈 때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이방신상을 모두 버리고 의복을 갈아입고 벧엘로 올라가 제단을 쌓자고 가족을 권면합니다. 벧엘에 이르러 야곱의 온 가족은 제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 즉 벧엘의 하나님이라 부르고 신앙을 다시 쇄신합니다.
벌써 힘들었던 2009년이 다 지나가고 대망의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교회도 25주년이 되는 해요, 새로운 본당시대가 열리는 때입니다. 무엇보다도 입당예배의 즐거움과 보람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하는 성령 충만의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올해가 시작되는 이 마당에 우리는 부흥회를 가지고 헤브론 경건훈련을 가지면서 벧엘로 올라갑니다.
벧엘로 올라가는 마음은 첫째로 과거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는 마음입니다. 벧엘의 하나님을 새롭게 찾으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벧엘로 올라가는 마음은 신앙의 결단을 하는 새 마음인 것입니다. 경건생활에 성공하고 예배의 성공자가 되려는 다짐의 마음입니다. 셋째로 벧엘로 올라가는 마음은 과거의 죄를 단절하는 결단의 마음입니다. 야곱의 온 가족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방신상을 버리고 장신구를 제합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은 다시 나타나서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시고 사방의 지경을 주시리라 약속하십니다. 벧엘로 올라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개인과 가정과 기업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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