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과 부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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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3/21(금)
성금요일에서 부활주일에 이르는 3일간은 인류의 온 역사 속에 가장 빛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0년 전에 있었던 이 일련의 날들은 갑자기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날은 성경 속에서 너무도 자주, 너무도 분명하게 예언된 날이었습니다.
성금요일 그날은 모든 인간성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던 날입니다. 고도의 문화국가 로마와 최고의 종교국가 이스라엘이 손을 잡고,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을 죽인 날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지혜로움입니다. 이것이 인간성의 한계입니다. 치욕스럽게도 자기를 창조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사랑의 구주, 지혜의 교사, 기적과 치유의 주님을 벌겨 벗겨 때리고, 침 뱉고, 조롱하고, 창으로 찔렀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성금요일은 겉으로 보건대 하나님의 치욕의 날이었습니다. 인간에게 맞으시고 고통당하시는 하나님! 피조물에게 배신당하신 창조주! 제자들에게 버림받은 스승! 백성들에게 죽임당한 왕! 그리고 구원받아야 할 자들에게 살해당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은 너무 가련해 보였고, 그의 홀은 너무 유약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했습니다. 하나님의 미련하심이 사람의 똑똑한 것 보다 더 지혜로웠습니다. 하나님의 손상되심이 사단의 진을 그처럼 훼손시킬 줄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죽으심이 부활의 영광으로 나타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3일 동안은 예수님의 피흘림을 통하여 사람의 죄를 심판하고, 믿음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향하여 영원한 구원을 이루신 날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그 피로 구원하시고 계시를 이루신 날입니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은총과 영광의 풍성함이 어떠한지를 더욱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이 놀라운 구원사역에서 하나님은 철저하게 주도권을 행하셨습니다.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이 일이 이루신 것입니다.
이제 공로의 시대는 가버리고 은총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려진 피가 이르는 곳마다 인간성의 회복과 생명의 약동함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부활의 새롭게 하는 강물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성령의 생수의 강으로 터져 나왔습니다. 강물은 흐를수록 깊이지고 넓어졌으며, 이제는 세상을 덮어 열매를 맺는 무궁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타나난 십자가와 부활의 이 3일, 성금요일에서 부활주일에 이르는 이 슬픔과 기쁨의 골짜기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행위가 일어난 날, 심판과 은총이 계시된 날, 자연과 초자연이 만난 날, 죽음이 이제 생명에 의하여 삼켜지는 소망의 날의 시작이었습니다.
성금요일에서 부활주일에 이르는 3일간은 인류의 온 역사 속에 가장 빛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0년 전에 있었던 이 일련의 날들은 갑자기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날은 성경 속에서 너무도 자주, 너무도 분명하게 예언된 날이었습니다.
성금요일 그날은 모든 인간성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던 날입니다. 고도의 문화국가 로마와 최고의 종교국가 이스라엘이 손을 잡고,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을 죽인 날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지혜로움입니다. 이것이 인간성의 한계입니다. 치욕스럽게도 자기를 창조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사랑의 구주, 지혜의 교사, 기적과 치유의 주님을 벌겨 벗겨 때리고, 침 뱉고, 조롱하고, 창으로 찔렀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성금요일은 겉으로 보건대 하나님의 치욕의 날이었습니다. 인간에게 맞으시고 고통당하시는 하나님! 피조물에게 배신당하신 창조주! 제자들에게 버림받은 스승! 백성들에게 죽임당한 왕! 그리고 구원받아야 할 자들에게 살해당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은 너무 가련해 보였고, 그의 홀은 너무 유약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했습니다. 하나님의 미련하심이 사람의 똑똑한 것 보다 더 지혜로웠습니다. 하나님의 손상되심이 사단의 진을 그처럼 훼손시킬 줄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죽으심이 부활의 영광으로 나타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3일 동안은 예수님의 피흘림을 통하여 사람의 죄를 심판하고, 믿음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향하여 영원한 구원을 이루신 날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그 피로 구원하시고 계시를 이루신 날입니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은총과 영광의 풍성함이 어떠한지를 더욱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이 놀라운 구원사역에서 하나님은 철저하게 주도권을 행하셨습니다.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이 일이 이루신 것입니다.
이제 공로의 시대는 가버리고 은총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려진 피가 이르는 곳마다 인간성의 회복과 생명의 약동함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부활의 새롭게 하는 강물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성령의 생수의 강으로 터져 나왔습니다. 강물은 흐를수록 깊이지고 넓어졌으며, 이제는 세상을 덮어 열매를 맺는 무궁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타나난 십자가와 부활의 이 3일, 성금요일에서 부활주일에 이르는 이 슬픔과 기쁨의 골짜기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행위가 일어난 날, 심판과 은총이 계시된 날, 자연과 초자연이 만난 날, 죽음이 이제 생명에 의하여 삼켜지는 소망의 날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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