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판이 가진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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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12-16)
예수님은 “판단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오직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판단하는 것은 정죄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위치에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 가운데 재판관을 임명하십니다. 왕이나 방백들 그리고 마을의 장로들이 재판관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판단하여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 자신은 자신이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심판하신다는 말은 판단한다는 말과 같은 어원입니다. “판단한다”는 의미의 “크리노”라는 말은 명사형 “크리마”가 될 때, “심판”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로마서 2:1-16에는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사람의 심판은 허물이 많고 온전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재판관은 솔로몬처럼 성령 충만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완전한 심판자이십니다.
로마서의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의 특성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에 의거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롬 2:2). 하나님의 진리에 의한 심판은 정직하고 변함이 없고, 공정하여 의로운 심판이 됩니다. 하나님은 의로움은 심판을 받는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불평의 입을 닫게 될 것입니다. 그 심판은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심판은 행한 대로 보응합니다. 반복되는 로마서의 가르침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보응”(롬 2:6)하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서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롬 2:13) 합니다. 그러면 율법을 행하지 않은 우리 모두는 행위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구원하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행위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스페인의 랍비 마이모니데스는 모세 5경의 율법을 정리하여 613가지를 정리하였습니다. 그 중에는 사람의 뼈의 숫자만큼 되는 248계명이 “하라”는 명령이고 365가지 계명이 “하지 말라”는 계명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도 악행이요, 하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악행입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은 미련하고 듣지 않아서 그러한 것이니 그것도 죄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구원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심판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는 단순한 예언자가 아닙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 온 세상을 심판하실 심판주로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심판 때에, 이 세상에 감추어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죄와 모든 숨겨진 것이 분명히 나타나 심판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구원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판단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오직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판단하는 것은 정죄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위치에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 가운데 재판관을 임명하십니다. 왕이나 방백들 그리고 마을의 장로들이 재판관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판단하여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 자신은 자신이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심판하신다는 말은 판단한다는 말과 같은 어원입니다. “판단한다”는 의미의 “크리노”라는 말은 명사형 “크리마”가 될 때, “심판”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로마서 2:1-16에는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사람의 심판은 허물이 많고 온전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재판관은 솔로몬처럼 성령 충만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완전한 심판자이십니다.
로마서의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의 특성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에 의거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롬 2:2). 하나님의 진리에 의한 심판은 정직하고 변함이 없고, 공정하여 의로운 심판이 됩니다. 하나님은 의로움은 심판을 받는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불평의 입을 닫게 될 것입니다. 그 심판은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심판은 행한 대로 보응합니다. 반복되는 로마서의 가르침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보응”(롬 2:6)하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서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롬 2:13) 합니다. 그러면 율법을 행하지 않은 우리 모두는 행위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구원하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행위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스페인의 랍비 마이모니데스는 모세 5경의 율법을 정리하여 613가지를 정리하였습니다. 그 중에는 사람의 뼈의 숫자만큼 되는 248계명이 “하라”는 명령이고 365가지 계명이 “하지 말라”는 계명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도 악행이요, 하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악행입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은 미련하고 듣지 않아서 그러한 것이니 그것도 죄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구원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심판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는 단순한 예언자가 아닙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 온 세상을 심판하실 심판주로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심판 때에, 이 세상에 감추어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죄와 모든 숨겨진 것이 분명히 나타나 심판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구원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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