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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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9:11-16)
우리 신랑이신 예수님은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이름은 ‘구원자’라는 의미의 “예수,”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대리인이라는 의미의 “그리스도,” ‘사람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신 “인자”(人子),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天子) 그리고 주재자라는 의미의 “주”(the Lord)가 사용되었습니다.
계시록 19장에서는 재림주로 나타난 주님의 이름이 너무도 놀랍고 영광스럽습니다. 이름은 그 존재의 실제적 상태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곧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의 표현입니다. 첫째로 예수님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계 19:11). 예수님이 충신(忠信)이라는 말은 충성스럽고 믿음직하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신뢰할 만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믿음직한 분이십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전적으로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진실이시기에 거짓이 없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계 19:13). 하나님과 인간의 말씀을 통한 소통에서 가장 궁극적인 계시는 예수님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그 삶과 인격과 행동이 하나님의 계시의 궁극적인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진리요 생명이요 구원의 방법입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입니다(계 19:16). 모든 왕 중의 왕이며, 주관자 중의 주관자라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 이외의 모든 피조물이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이 분이 바로 우리의 신랑입니다. 이 분이 바로 세상의 마지막에 우리를 신부 삼으시고 우리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대할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분의 이름 중에 우리가 알 수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 중에는 쓰여 있기는 하지만, 자신만 아는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름의 의미는 비밀입니다. 신비입니다(계 19:12). 이는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셨지만, 사람의 수준에서 다 알아낼 수는 없는 신비로운 존재이심을 표현합니다. 예수님은 기묘이십니다. 비밀입니다. 우리의 수준으로 다 이해할 수도 없고, 우리의 상상력과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 저 피안에 계신 초월적 존재이십니다. 우리는 계시로 받은 것만 이해할 뿐, 예수님의 모든 것을 파악하여 남김없이 알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름을 가진 예수님은 백말을 타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심판주의 능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질하고 진실하신 예수님은 약속대로 반드시 구원을 이루시고야 맙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이름 ‘하나님의 말씀’이시기에 약속을 이루시기 위하여 모든 악한 것을 심판하십니다. 피 뿌린 옷을 입었다 함은, 이제 자신의 피가 아니라 원수들의 피가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세상을 심판하시면서 우리 성도를 구원하십니다. 마지막 심판을 이루는 그 재림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이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리 신랑이신 예수님은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이름은 ‘구원자’라는 의미의 “예수,”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대리인이라는 의미의 “그리스도,” ‘사람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신 “인자”(人子),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天子) 그리고 주재자라는 의미의 “주”(the Lord)가 사용되었습니다.
계시록 19장에서는 재림주로 나타난 주님의 이름이 너무도 놀랍고 영광스럽습니다. 이름은 그 존재의 실제적 상태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곧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의 표현입니다. 첫째로 예수님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계 19:11). 예수님이 충신(忠信)이라는 말은 충성스럽고 믿음직하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신뢰할 만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믿음직한 분이십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전적으로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진실이시기에 거짓이 없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계 19:13). 하나님과 인간의 말씀을 통한 소통에서 가장 궁극적인 계시는 예수님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그 삶과 인격과 행동이 하나님의 계시의 궁극적인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진리요 생명이요 구원의 방법입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입니다(계 19:16). 모든 왕 중의 왕이며, 주관자 중의 주관자라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 이외의 모든 피조물이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이 분이 바로 우리의 신랑입니다. 이 분이 바로 세상의 마지막에 우리를 신부 삼으시고 우리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대할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분의 이름 중에 우리가 알 수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 중에는 쓰여 있기는 하지만, 자신만 아는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름의 의미는 비밀입니다. 신비입니다(계 19:12). 이는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셨지만, 사람의 수준에서 다 알아낼 수는 없는 신비로운 존재이심을 표현합니다. 예수님은 기묘이십니다. 비밀입니다. 우리의 수준으로 다 이해할 수도 없고, 우리의 상상력과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 저 피안에 계신 초월적 존재이십니다. 우리는 계시로 받은 것만 이해할 뿐, 예수님의 모든 것을 파악하여 남김없이 알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름을 가진 예수님은 백말을 타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심판주의 능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질하고 진실하신 예수님은 약속대로 반드시 구원을 이루시고야 맙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이름 ‘하나님의 말씀’이시기에 약속을 이루시기 위하여 모든 악한 것을 심판하십니다. 피 뿌린 옷을 입었다 함은, 이제 자신의 피가 아니라 원수들의 피가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세상을 심판하시면서 우리 성도를 구원하십니다. 마지막 심판을 이루는 그 재림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이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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