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와 인격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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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기유메트는 신학자이자 작가입니다. 그가 쓴 책, <떠오르는 태양>에 실린 짧은 글들은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코브라의 계곡”이라는 작품도 한 수도사가 인격의 성숙을 위하여 주변의 권유와 인도를 받아 변화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젊은 수도사가 수도원에 들어왔으나 괄괄한 성격 때문에 거의 모든 수도사들과 다투었습니다. 단지 4명의 수도사만이 그와 다투지 않았습니다. 수도원장은 이 청년 수도사를 만나 이 4명의 수도사는 모두 코브라 계곡의 특별훈련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그들의 받은 훈련을 받으라고 권면하였습니다. 그는 순종하여 수개월의 수련여행을 떠났습니다.
코브라 계곡에는 나이가 많이 든 수도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자비로운 은수사(隱修士)는 코브라 계곡으로 안내하여 많은 코브라 사이에서 수련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널려 있는 코브라 사이에서도 한 번도 물려본 적이 없다는 이 늙은 수도사는 4단계에 걸쳐서 수련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째 단계는 코브라를 “관용”(toleration)하는 단계입니다. 코브라는 사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사람이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첫날 밤을 뜬 눈으로 새웠으나 코브라와 공존하는 방법을 점차 배웠습니다. 둘째 단계는 “존중”(respect)의 단계입니다. 코브라의 유익한 점을 배워가는 단계입니다. 셋째 단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인 코브라의 아름다운 곡선과 움직임을 “칭찬”(praise)하는 훈련입니다. 넷째는 코브라와 함께 “즐기며”(enjoy) 지내는 단계입니다.
젊은 수사는 점차 코브라와 친밀해져서 코브라에게 먹을 것을 주면서 환심을 산 후 코브라를 길들였습니다. 코브라를 어깨에 올리고 동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스승은 그를 다시 원래의 수도원으로 돌아가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코브라와의 관계에서 익힌 4단계를 사용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인격의 성숙은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형상을 회복하여 나가도록 돕는 것이 바로 “격려”(encourage)입니다. 격려는 사랑의 마음으로 권면하고 위로하고 두려움을 벗어나 담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격려를 의미하는 “파라칼레오”라는 원어는 “옆에서 말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의 위에서가 아니라, 그 사람과 같아져서 그 사람의 옆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나바의 별명 “위로자”(파라클레시스)라는 말이 나왔고, 보혜사 성령을 의미하는 상담자 “파라클레토스”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사람을 격려하여 성숙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젊은 수도사가 수도원에 들어왔으나 괄괄한 성격 때문에 거의 모든 수도사들과 다투었습니다. 단지 4명의 수도사만이 그와 다투지 않았습니다. 수도원장은 이 청년 수도사를 만나 이 4명의 수도사는 모두 코브라 계곡의 특별훈련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그들의 받은 훈련을 받으라고 권면하였습니다. 그는 순종하여 수개월의 수련여행을 떠났습니다.
코브라 계곡에는 나이가 많이 든 수도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자비로운 은수사(隱修士)는 코브라 계곡으로 안내하여 많은 코브라 사이에서 수련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널려 있는 코브라 사이에서도 한 번도 물려본 적이 없다는 이 늙은 수도사는 4단계에 걸쳐서 수련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째 단계는 코브라를 “관용”(toleration)하는 단계입니다. 코브라는 사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사람이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첫날 밤을 뜬 눈으로 새웠으나 코브라와 공존하는 방법을 점차 배웠습니다. 둘째 단계는 “존중”(respect)의 단계입니다. 코브라의 유익한 점을 배워가는 단계입니다. 셋째 단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인 코브라의 아름다운 곡선과 움직임을 “칭찬”(praise)하는 훈련입니다. 넷째는 코브라와 함께 “즐기며”(enjoy) 지내는 단계입니다.
젊은 수사는 점차 코브라와 친밀해져서 코브라에게 먹을 것을 주면서 환심을 산 후 코브라를 길들였습니다. 코브라를 어깨에 올리고 동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스승은 그를 다시 원래의 수도원으로 돌아가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코브라와의 관계에서 익힌 4단계를 사용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인격의 성숙은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형상을 회복하여 나가도록 돕는 것이 바로 “격려”(encourage)입니다. 격려는 사랑의 마음으로 권면하고 위로하고 두려움을 벗어나 담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격려를 의미하는 “파라칼레오”라는 원어는 “옆에서 말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의 위에서가 아니라, 그 사람과 같아져서 그 사람의 옆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나바의 별명 “위로자”(파라클레시스)라는 말이 나왔고, 보혜사 성령을 의미하는 상담자 “파라클레토스”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사람을 격려하여 성숙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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