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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교 차기리더십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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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뉴스| 작성일2021-02-22 | 조회조회수 : 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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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협 8일 이해중 장로 수석부회장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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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일학교연합회 수도권협의회가 이해중 장로(앞줄 왼쪽)를 수석부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해중 장로는 주일학교 부흥과 깨끗한 행정 등을 약속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박인규 장로) 차기 리더십 선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수도권협의회는 2월 8일 백주년기념관에서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해중 장로(대남교회)를 67회기 수석부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수도권협의회 회장 정지선 장로는 “수도권에서 기쁜 마음으로 만장일치로 이해중 장로를 수석부회장 후보로 추천했다”라면서 “이것이 전통이 되어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고 선을 이루는 수도권협의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해중 장로는 오랫동안 주일학교를 섬겨온 다음세대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2003년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노회가 성경고사대회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현재에도 노회 지도위원으로 섬기면서 성경고사대회 17년 연속 우승 및 31년 종합우승 등의 금자탑에 이바지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에서는 부회장, 총무 등 17년 동안 임역원으로 섬기면서 바른 행정과 미래 정책에 기여를 해왔다. 뿐만 아니라 총회 규칙부 임원,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회계, 다음세대운동본부 회계 등 총회의 발전을 위해 섬겨왔다. 서울지역노회협 사무총장도 맡고 있다. 


추천을 받은 이해중 장로는 “증경회장들의 배려와 기도, 동역자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자비량으로 복음사역과 다음세대 사역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수도권과 함께 후보를 추천하는 호남지역은 아직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재부 장로 인도로 드린 예배는 명예회장 김명식 장로 기도, 증경회장 맹금식 장로 설교, 주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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