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시 39:12)
- 주님! 북한 감옥에 갇혀 이렇게 부르짖는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3명 선교사님들의 기도에 귀기울이소서! 그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 누가 헤아릴 수 있겠나이까? 저녁마다 간구하는 그들 통한의 부르짖음에 잠잠하지 마소서! 주여 깨소서! 하루 속히 그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