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 49:15)
- 주님! 목요일 아침 북한 감옥에 갇혀있는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3명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여인이 혹시 젖먹는 자식을, 태에서 난 아들을 잊을지라도 여호와는 잊지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주여! 고난 당한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