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희의 기도시] 따뜻하고 밝은 곳 주님 계신 곳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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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밝은 곳 주님 계신 곳이네
-주님 오신 성탄절에-
이 세상 구원은 하늘에 있네
동방박사 세사람 그것을 알고
하늘에서 별 내려 잠든
말구유 찾아 경배 드렸네
어지럽고 어두운 세상
따뜻하고 밝은 곳으로 다듬기 위해
십자가 고난 아시며도 이 땅에 오셔
우릴 위해 이웃사랑 가르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다 사흘만에 부활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영광 보게 하시려
낮고 천한 마굿간에 오셨네
천하고 죄 많은 우릴 구원하시려
가난하거나 부요하거나
많이 배웠거나 못 배웠거나
모두에게 고루고루 은혜 베푸시고
교만은 용서하시고 낮아져서
섬김 받기보다 섬기도록 본 보이신
예수님 낳신날 이 날을 기뻐하세 찬양 드리세

석정희 / 약력
2000년Skokie Creative Writer Association영시등단
재미시협부회장,편집국장,미주문협편집국장 역임,
대한민국문학대상 수상, 한국농촌문학 특별대상,
세계시인대회 고려문학 본상, 독도문화제 문학대상,
유관순 문학대상,탐미문학 본상,에피포도예술과문학위원,
글로벌최강문학명인대상,대한민국예술문학세계대상.
대한민국통일 예술제 문학대상, 쉴만한 물가 대상,
K-STAR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외
석정희 시집<문 앞에서>< 나 그리고 너 >
< 강 > The River 영문 <엄마 되어 엄마에게>
<아버지 집은 따뜻했네> <내 사랑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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