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송 선교사의 통일을 위한 하루 1분 기도] 8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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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 북한 지방 주민들이 열악한 의료 환경과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제대로 된 치료 한 번 받지 못한 채 방치되어 암 등의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주님, 경제적 부담과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 질병으로 고통받고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과 암 환자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하고 아픔을 참아내고 있는 암 환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치유가 임하게 하소서.
- ‘현대적 의료기기’라는 체제 선전의 가림막 뒤에 숨겨진 주민들의 참혹한 실상이 드러나고, 주민의 생명과 건강과 식의주 보다 체제유지를 우선시하는 정부가 타도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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