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송 선교사의 통일을 위한 하루 1분 기도] 8월 25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 12:5)
- 기본 생필품도 공급받지 못한 채 극심한 굶주림과 생활고에 내몰리는 북한 하급 병사들과 청년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무장 탈영이라는 극단적 상황에 처한 하급 병사의 신변과 인근 주민들의 생명이 안전하게 보호되게 하소서.
- 군부대 내 열악한 공급 체계와 부조리가 개선되게 하시고, 체제 유지를 위한 군사력 강화에만 몰두하며 젊은 청년들을 착취하는 북한의 3대 세습 우상화 체제가 무너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전글[백승철의 에피포도엽서] 하영 가족의 친일 논란을 바라보는 기독교의 시선 26.08.25
- 다음글[이송희의 시(詩)의 기도] 빗속의 친구들 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