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희의 시(詩)의 기도] 인생의 어두운 밤을 지날 때 > 묵상/기도 | KCMUSA

[이송희의 시(詩)의 기도] 인생의 어두운 밤을 지날 때 > 묵상/기도

본문 바로가기

묵상/기도

홈 > 목회 > 묵상/기도

[이송희의 시(詩)의 기도] 인생의 어두운 밤을 지날 때

페이지 정보

본문

인생의 어두운 밤을 지날 때



‘담대하라’

바울의 그날 밤을 기억하자


아무도 도움을 줄 수 없는 감옥에서 

밤을 지나는 바울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곁에 서서 

‘예루살렘에서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는 

동행의 보증과 사명의 선언을 주셨음을


내면의 소속을 회복시키시는 복음으로 

하나님의 기적은 

밤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또 다른 시작임을 

세상을 보는 눈보다 

주님을 보는 눈이 더 커지도록 기도하자


바울의 그날 밤을 기억하며

담대하자

담대하자



d26c920884d91456287044109413415d_1787588010_7863.jpg
이송희 시인


약력

시인, 아동문학가. 시집 <나비, 낙타를 만나다> 동시집<빵 굽는 날>이 있다.

문학공간 신인문학상, 경희해외동포문학상, Famous Poets Poetry Contest, 

황순원디카시공모전,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문학대상, 에피포도예술과문학 문학상 수상.

한국디카시인협회 시애틀지부장,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사, 서북미문인협회 이사 

에피포도예술과문학 평생회원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