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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목사의 목요 설교노트] 욥의 신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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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3-01 | 조회조회수 : 1,9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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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신앙 [1](욥 31:9-28)



I. 정의에 대한 논쟁. 


   1. 하나님이 사단 앞에서 욥의 의로움을 자랑함.


1] 온전함. 2] 정직함. 3] 하나님 경외. 4] 악에서 떠남. 5] 세상에 그런 자가 없다. 

   2. 욥의 친구들이 욥의 고난을 보고 회개하라 함. 

1] 재산과 자녀를 가져가심. 2] 병에 걸림. 3] 친구들의 회개 요청. 

   3. 욥의 반응: 1] 구더기 인생. 2] 나를 살피면 정금 같으리라. 3] 친구들의 인과론. 


II. 욥의 마지막 변론[1] : 성적으로 무흠하다. Personal Ethics 


   1.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다. 

1] 내가 처녀를 탐심으로 바라본 적이 없다. 2] 내가 무슨 분깃을 받겠느냐? 

   2. 내가 평생 성적으로 흠이 없다. 

1] 다른 여인에게 유혹을 받은 적이 없다. 2] 남의 집을 기웃거린 일이 없다. 

3] 그렇다면 내가 저주를 받으리라. 4] 내 아내가 종됨, 타인과 더불어 동침하리라.

   3. 도덕적 자신감을 잃은 적이 없다. 성적으로 남은 자이다. 


III. 욥의 마지막 변론[2] : 사회정의에서 무흠하다. Social Ethics


   1. 내가 남종, 여종의 인권을 무시한 적이 없다. 

1] 그들의 권리를 빼앗지 아니하였다. 2] 나나 그들이 모두 하나님의 형상. 

   2.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였다. 

1]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지 않았다. 2] 과부를 인도하고 고아의 아비가 되다. 

3] 헐벗은 자를 입혔다. 4] 그들에게 강압을 한 적이 없다. 

   3. 이웃을 사랑하다. 주변의 사람을 돌아보다. 


IV. 욥의 마지막 변론[3] : 신앙에서 무흠하다. Religious Ethics


   1. 내가 돈을 목적으로 삼아본 적이 없다. 

1] 물질에 탐욕을 가진 적이 없다. 2] 금에 소망을 두고 그것을 의뢰하지 않았다.

3] 재물의 풍부함으로 기뻐하지 않았다. 4] 손으로 얻은 것으로 목적을 삼지 않음. 

   2. 내가 우상을 가진 적이 없다. 

1] 해와 달이 뜬 것을 보고 유혹되어 섬기지 않았다. 

2] 그러한 피조물에 존중함을 표한 적이 없다. 

3] 그것은 하나님을 속이는 우상숭배이다.


V. 욥의 신앙에서 배울 점. 


   1. 철저히 헌신한 자가 가지는 영적 자신감이 있다. 

   2. 평생을 하나님 경외하기를 진지하게 노력했다. 

   3. 인과율(因果律, causality)에 충실한 신앙: 초월성, 의인의 고난. 예수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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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 목사, KCMUSA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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