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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31) 하나님을 경외하는가정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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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5편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가 받는 복을 찬송한다. 시온의 산성 예루살렘은 오늘의 교회를 예표한다. 성도는 교회라는 울타리 속에서 하나님의 특별 보호를 받아야 한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시 125:1-5).


시편 126편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되어 고국에 돌아오는 기쁨을 감사로 노래한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영화의 구원을 얻게 되고 이때의 기쁨은 신랑이 신부를 맞는 결혼의 기쁨이 될 것이다.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계 19:4-10).


시편 127편


여호와께서 세우시고 지키는 성에 사는 축복을 노래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시 127:1-5).


여호와께서 세우시고 지키는 성이 성도가 제단, 말씀 중심으로 사는 믿음의 생활이다. 성도가 믿음을 떠나면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된다.


시편 128편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의 복을 노래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시 128:1-6).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 현존 앞에서 믿음의 도를 따르는 성도가 받는 복이다.

1. 손이 수고한 대로 거두는 복, 곧 노력한 대로 결실하는 복을 받는다.

2. 결실한 포도송이 같은 아내의 복을 받는다.

3. 하나님이 주신 여러 자식(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열매를 맺어 그 기름으로 성전을 밝히는 감람유가 넘치는 복된 거룩한 자녀의 복을 받는다.

4. 예루살렘 안에서도 밖에서도, 곧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는다.

5. 이 모든 것 위에 평강 중 장수의 복(자식의 자식을 보는)을 받는다.


얼마나 송구스럽게 아름다운 큰 복인가. 성도의 가정이 모두 늘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의 도를 지켜서 모두 이런 복을 받아야 한다. 할렐루야.


시편 129편


하나님의 성도를 박해하는 자가 받는 벌을 노래한다.


시편 130편


죄악 중에 깊은 수렁에서 여호와의 사유하심을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림같이 사모하는 회개의 시다.


시편 132편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성전 건축을 간절하게 소원했던 아버지 다윗을 기억하며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에 임하시기를 기도한다.


시편 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아름다운 축복을 감사한다. 성도들은 구원받은 후 모두 한 형제들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이, 보배로운 축복의 기름이 머리를 흘러내림같이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복음서와 사도행전에서 믿는 사람들을 ‘형제’로 여러 번 지칭한다(요 20:17; 행 1:15, 2:24).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1-47).


시편 135편, 136편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한 사랑과 구원을 감사하며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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