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30) 주무시지도 않고, 졸지도 않고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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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9편
죄 없는 자신에게 핍박을 가하며 선함을 악으로 갚는 원수들 앞에 그들의 멸망과 심판을 호소하는 저주의 기도를 한다. 저주의 기도는 다윗의 기도로 족하다. 성도는 원수를 위해 복을 빌어야 한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38-48).
우리가 미움을 이기고 원수를 용서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용서의 근원은 주님이 자신에게 못을 박는 로마 병정을 용서하신 곳으로부터 이루어진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그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미워지는 사람이 내게 용서할 수 없는 잘못을 범한 것은 ‘그가 내게 한 일이 얼마나 무섭고 잘못된 일인지 알지 못하고 행한 일이다’라고 마음먹으면 ‘저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저가 알지 못하여 행한 일입니다’ 하는 기도에 이르게 된다.
시편 110편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의 시다. 주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나신 영원한 제사장이시다(히 7:1-4)..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신 주님께 주님의 권능의 홀을 내밀어 그들을 다스려주시길 기도한다.
시편 111편, 112편, 113편, 114편, 115편, 116편, 118편
이 모든 시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며 찬양하도록 우리를 권하는 시들이다. 성도는 마음과 입에 찬양이 가득해야 한다. 할렐루야.
시편 119편
이 시편은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를 따라 22번 8절식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과 은혜와 사랑과 구원을 노래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율법, 증거, 심판, 규례, 말씀, 교훈, 계명, 약속, 길(도)로 표현된다.
시편 120편, 123편, 124편
어려운 중에 하나님의 구원을 기도하고 있다.
시편 121편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 121:1-8).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며 우리를 지켜주신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낮에도 밤에도 지켜주신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환난 중에 지켜주신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내 영혼을 지켜주신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내 출입을 지켜주신다. 할렐루야! 아멘!
시편 122편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윗의 보좌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감사하는 노래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시 122:6-9).
시편 123편
조롱과 멸시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한다.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시 123:2).
시편 124편
구원자 하나님을 찬송한다.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시 1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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