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24)은혜를 베풀고 꾸워주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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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6편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시 26:1-2).
다윗은 의사 앞에 앉아 있는 환자처럼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맡기고 하나님이 두루 살펴주시고 하나님이 단련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성도는 날마다 불꽃 같은 눈으로 보살펴보시는 하나님 면전에 살고 있다. 티끌만 한 죄도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
시편 27편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시 27:4-6).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시 27:11).
성도가 제단 중심으로 성수주일하며 살아야 원수(고난)로 인해 평탄한 길로 인도함을 받는다.
시편 30편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4-5).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시 30:11).
성도는 믿음으로 살아가며 이런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시편 31편
“여호와여 내가 고통 중에 있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근심 때문에 눈과 영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 때문에 약하여지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내가 모든 대적들 때문에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내가 잊어버린 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시 31:9-14).
다윗은 지극한 고난 중에도,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주는 내 하나님입니다” 고백하는 믿음으로 살았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주님을 절대 의지(신뢰)해야 한다.
시편 32편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시 32:5-7).
성도는 살아가는 과정에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하고 죄를 자복하며 회개해야 한다. 주님만이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는 은신처가 되신다.
시편 34편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시 34:12-14).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시 34:18-19).
입으로 선한 말, 감사의 말, 격려의 말, 회개의 말을 하고 사는 것이 복이다. 마음이 상했을 때 짜증 부리지 말고 나보다 더 귀한 의인도 고난 당한 것을 기억하고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여야 한다.
시편 36편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시 36:5-8).
우리 주님의 인자하신 사랑은 하늘보다 넓다. 할렐루야.
시편 37편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시 37:4-7).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내 하나님인 것을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성도는 소원(가는 길)을 여호와께 맡기고,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그리하면 그 길을 정오의 빛같이 나타내신다.
“오직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 37:11).
온유는 하나님 말씀에 길들여져서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는 상태를 뜻한다. 늑대가 사람에게 길들여져서 사람에게 순종하게 되어 세계 어느 곳에나 대접을 받는 개로 변하여 많은 땅을 차지하고 있다(마 5:5).
성도는 스스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계속하여 말씀 앞에 길들여져야 한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시 37:23-26).
성도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손으로 일생을 정하시고 붙잡아 주는 사람이다. 우리는 늘 은혜를 베풀고 꿔주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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