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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23)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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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편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14:1).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시편 16편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시 16:3).


성도는 주님이 피로 값 주고 사신 존귀한 사람이다. 성도는 주님을 즐겁게 해 드려야 한다. 성도는 항상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요삼 1:3-4).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7-10).


이 말씀은 주님이 무덤에서 썩지 않고 부활하실 것을 가르쳐준다.

이 말씀은 내 심장 소리가 주님이 내 곁에 계신 것을 증거하는 소리라고 가르친다.


시편 17편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시 17:3-5).


우리는 늘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말아야 한다. 성도가 범하는 가장 많은 죄가 입으로 범하는 죄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범한 가장 큰 죄가 그들의 입으로 원망한 죄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이 원망하는 소리를 다 듣고 계셨다(출 16:8-12; 고전 10:10).


우리는 입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성도는 결심하고 입으로 원망하지 말고 사랑의 말, 격려의 말, 긍정의 말, 용서의 말을 하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결심하고 주님의 길, 말씀대로 사는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런 결심은 백번 천번 해야 한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시 17:15; 마 5:8; 시 11:7).


시편 18편, 19편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시 18:30).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시 19:7-10).


성도는 항상 완전하고 정미한 여호와의 말씀으로, 완전하고 확실한 여호와의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또 듣고, 읽고 또 읽고, 묵상하고 또 묵상하고, 외우고 또 외우고, 먹고 또 먹어야 한다.


 시편 20편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시 20:4-5).


성도의 소원은 도모가 되고 도모는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상달, 응답된다. 할렐루야.


 시편 22편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 22:3).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시 22:26).


하나님은 어디서나 언제나 우리와 함께 거하시지만(마 28:19-20), 특별히 찬송 중에 우리와 함께하시고, 성도가 찬송할 때 그 마음이 새 생명을 얻고 살아난다. 성도는 늘 찬송하며 살고 열심히 찬송해야 한다.


우리가 찬송할 때 사탄이 물러가고 사탄의 세력이 패한다(삼상 16:23; 대하 20:20-23).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 23:1-6).


성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목자가 되고 성도가 그 양이기 때문에 더 원할 것이 없다. 양식(푸른 초장)과 안식(쉴 만한 물가)을 여호와께서 책임져주시고, 사망, 위험도 문제가 안 된다. 그 생애 중 만나는 원수(환난)도 물리쳐주시고, 넘치는 축복의 기름으로 채워주신다. 평생 주님과 동행하다가 영원히 주님과 동거하게 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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