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22)복있는사람,성도는 홍수(큰축복)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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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1-3).
여기서 복 있는 사람은 구원받은 성도로 성도는 시냇가의 나무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는 가뭄(고난)을 이길 수 있지만 홍수(축복 중)가 위험하다. 섰다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해야 한다.
시편 4편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시 4:5-7).
의의 제사를 드려야 주의 얼굴이 내게 비춰진다. 그래야 물질의 풍성함보다 더 귀한 영혼의 기쁨, 마음의 평강을 얻는다. 의의 제사는 주일 교회에서 드리는 바른 예배다.
시편 5편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시 5:7-8).
주의 은혜로 성전에서 주께 예배하는 자는 원수로(환난으로) 인하여 의의 길로 인도함을 얻는다(롬 8:28).
시편 7편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죽일 도구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화살은 불화살들이로다”(시 7:11-13).
비성도가 회개하지 않는 길은 지옥 길이 되고 성도가 회개하지 않으면 무서운 징계가 기다린다.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하지 않을 때 수많은 백성이 적의 칼에 죽었고 나라가 멸망했다. 회개할 줄 모르는 성도는 무서운 존재다.
시편 9편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시 9:9-10).
성도는 환난을 만나면 전쟁 중 산성 같은 주님께 나아가 기도로 주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 주님은 주님을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신다. 항상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눅 11:9-13).
시편 11편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시 11:7).
심령이 가난한 자, 마음이 청결한 자가 천국을 소유하고 하나님을 볼 수 있다(마 5:1-9).
성도는 늘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는 가난한 마음, 겸손을 가져야 하고 날마다 늘 회개하여 청결해야 한다.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요이 1:9).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길이 그리스도의 교훈,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길이다.
시편 13편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시 13:5-6).
다윗은 하나님이 영영 자신을 버린 것같이 억울하고 어려운 때, 주님의 인자한 사랑(변호해주는 사랑)을 의지하였고 하나님이 후대해 주실 것을 믿었다. 다윗은 아주 많은 고난을 당한 사람이다. 사울의 핍박, 왕이 된 후 밧세바를 범한 죄로 아들들이 서로 죽이고 아들이 딸을 강간하고 아들 압살롬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 반역을 당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또 다윗같이 하나님이 후대해 주신 사람도 드물다. 하나님은 우리를 후대해 주신다. 어려워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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