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16) 구원사적 역대상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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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13장----36장 : 유다 여러 왕들의 치세
(1) 역대하 13장으로부터 36장까지에 유다의 여러 왕들의 치세가 기록된다.
13장에서 아비야의 치세, 14,15,16장에서 아사의 치세, 18,19,20장에서 여호사밧의 통치, 21장에서 여호람의 치세, 22장에 아하시야의 죽음과 아달랴가 왕권을 찬탈한 사건, 23,24장에 요아스의 치세, 25장에서 아마샤의 치세, 26장에서 웃시야의 치세, 27장에서 요담의 치세, 28장에서 아하스의 치세, 29,30,31,32장에 히스기야의 치세, 33장에 므낫세와 아몬의 치세, 34,35장에 요아스의 치세, 36장에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화야 긴, 시드기야의 치세와 바벨론의 침략으로 유다왕국의 멸망 사건이 기록 된다.
(2) 이 여러 왕들의 치세에서 기억해야 할 사건들은 아래와 같다.
1) 아비야, 아사, 여호사밧, 요아스, 웃시야, 히스기야 왕, 이들은 다윗의 길로 행하여 우상을 타파하고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는 신앙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고 나라를 번성케 하였다.
2) 그러나 여호람, 아하시야, 아마샤, 요담, 아하스, 므낫세, 아몬, 요아스,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화야 긴, 시드기야 왕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겨 나라를 어렵게 만들었다.
3) 이 여러 왕들의 치세와 흥망성쇠에서 공통된 공식은 하나님을 바로 섬기면 승리하였고 하나님을 버리면 패망하였다는 것이다. 이 공식이 다른 나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스라엘 백성은 왕도 나라도 백성도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속에, 하나님과의 특별한 언약 속에 있는 백성이요 나라다.
4) 그래서 이들이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저들을 버렸고 이들이 오로지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저들에게 승리와 복을 주셨다.(대하15:2)
1. 오늘 성도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
2. 오늘 성도가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일은 성수주일하고 범사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회개하며 탐심의 우상, 물질의 우상을 믿음으로 버리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 생활이다.
5) 여러 왕들의 역사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선한 왕 밑에서 악한 왕이 나기도 하고 악한 왕 밑에서 선한 왕이 나기도 하는 것 같이 인생의 미래는 하나님만이 주관하시는 것이다. 그래도 아주 분명한 진리는 어느 왕도 누구도 하나님 앞에 자신이 행한 대로 복과 징계를 다 받는 다고 하는 것이다. 누구도 내 악행을 하나님께 책임을 돌릴 수 없는 것이다.
구원사적으로 본 역대상하서
(1) 받은 구원은 은혜로 믿음으로 얻는다. 그러나 받는 구원 성화는 구원받은 성도가 끊임없이 기도하며 회개하며 제단 중심으로 성령 충만의 생활을 해야 이뤄진다.
성도가 성화의 생활에 하나님 보다 세상을, 제단보다 세상 낙을 더 즐기며 하나님 없는 사람 같이 살 수 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여 환난을 겪게 된다. 성도는 이 때라도 돌이켜 회개하고 믿음제일의 생활로 돌아와야 한다. 그래도 돌아오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 잡혀 간 것 같이 이런 성도는 주님 공중 재림 시 대환에 들어갔다가 주님 지상 재림 시 부끄럽게 구원 얻는다. 역대 상하서는 성도가 받아가는 구원, 성화의 생활을 전심으로 잘 해나가야 할 것을 가르쳐준다.
(2) 하나님의 구속언약은 어떤 경우에도 계속된다. 다윗이 원하면서도 건축하지 못한 성전은 하나님의 언약대로 솔로몬을 통해 완성된다.
1. 솔로몬의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완성을 예표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계속 범죄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에서 드리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간다. 성도는 이 땅에서 계속 죄를 범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다시 용서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된다.
2. 하나님을 버린 징계는 아주 무섭게 나타나 이스라엘 백성은 나라를 잃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가지만 하나님은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과 바벨론에서도 함께 하셨고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바사 왕 고레스를 통해 해방 된다. 이 사건이 바로 성화에 실패한 성도의 부끄러운 구원의 예표가 되고 하나님은 택한 백성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신 것 같이 성도를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것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 되기 전 이스라엘 백성이 멸망할 것과 포로 될 것을 아주 여러 번 말씀하셨고,(렘22:10,12, 22------) 또 다시 저들이 포로에서 해방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 올 것을 말씀하셨다.(렘29:10,14, 30:3,10, 18)
이것은 성도가 성화에 실패하면 대 환란을 통하여 부끄럽게 구원될 것을 예표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 중 일부가 대 환란에 들어 갈 것과 그들이 마침내 구원될 것을 말씀하신다. (p.136. 창19장 강해. 부끄러운 구원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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