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160) 구원사로 본 여호수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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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사적으로 본 여호수아
(1) 성경 여호수아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 점령기사로 구원 받은 성도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사탄과 싸워가며 성화를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성화의 생활을 예표로 가르쳐준다. 성경 여호수아기는 성도가 사탄과 싸워 이기는 비결로 언약궤, 곧 말씀을 앞세우고, 우리로 승리케 해 주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사탄을 대적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2) 성경 여호수아기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항상 대적 곧 가나안 칠 족속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해 오듯이 성도에게는 항상 사탄이 대적하고 있음을 예표로 보여준다. 성도는 늘 정신 차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을 대적해야 한다.
(3)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나눠준 사람이 여호수아요 이 여호수아는 우리를 영원한 가나안 땅 천국으로 인도할 분이 예수(여호수아)임을 예표로 가르쳐 준다.
사사기
사사기는 여호수아가 죽은 다음 이스라엘 백성에게 왕이 세워질 때까지의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다. 이 기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 지파별로 자신들이 부여받은 땅 안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들과 싸워야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지 못하고 저들과 함께 살아가는 과정에 저들은 심각하게 가나안 족속들이 섬기는 우상숭배에 빠져 들어간다. 하나님은 진노하시고 저들을 가나안 족속에게 넘기심으로 백성들은 큰 고난에 빠진다.
고난을 만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고 하나님은 저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때마다 사사를 세워 가나안 족속을 몰아낸다. 그러나 백성들은 잠시 평안해지면 또 하나님을 버리고 다시 우상숭배에 빠진다. 하나님은 다시 징계하시고 백성들은 또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은 저들을 또 용서하시고 백성들은 다시 범죄하고---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의 범죄와 하나님의 징계와 하나님께 부르짖는 백성들의 회개와 다시 구원된 백성들의 범죄---꼭 같은 역사가 되풀이되는 과정을 사사기가 기록한다.
(1)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의 연약함과 되풀이되는 저들의 범죄를 통해 구원 받은 성도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이며, 얼마나 범죄 하기 쉬운 존재인가 하는 것을 예표로 보여준다.
(2) 사사 시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왕이 없음으로 백성들이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던 시대로(삿17:6,21:25) 성도들에게 성화의 구원에 바른 지도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예표로 보여준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복된 범죄에 하나님의 반복된 용서는 구원받은 성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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