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210) 성도는 교회에 속하여 내 직분감당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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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2장 : 오르난 타작마당에서 만난 천사, 성전 건축위한 재료준비
(1)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천사를 만나고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가 끝나고 그곳에서 화목제사와 번제를 드렸다. 그리고 다윗은 이렇게 말한다.
<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 단이라.>
(2) 다윗은 자신이 성전을 직접 건축할 수는 없지만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웅장하게 잘 건축하도록 모든 준비를 한다. 다윗은 이곳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이스라엘 땅에 거류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또 문짝 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많이 준비하고 또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놋을 준비하고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한다.
다윗은 어려운 중에도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다.
(3) 다윗은 성전 건축을 솔로몬에게 부탁하면서 이 성전 건축이 자신이 하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자신이 못하게 하시고 솔로몬에게 하도록 명하신 사실을 가르쳐준다. 다윗은 솔로몬의 성전건축에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며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당부 한다.
(4) 다윗은 다시 이스라엘의 방백들에게 이 성전건축을 도우라고 명령하고 건축 후 하나님의 언약궤와 모든 기명들을 옮길 것을 명한다.
다윗은 말년에 더욱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대상 23장 24장 25장 26장 : 반차를 따라 성전봉사를 하는 레위인
(1) 대상 23장으로부터 26장까지는 레위 인들이 그 반차를 따라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할 직무를 제도화 한다.
레위가문의 24반차로 레위인 전체가 모두 하나님의 전 봉사의 직무를 맡게 된다. 저들은 하나님의 전 봉사에 반차를 따라 번갈아가며 봉사하게 조직되었다.
(2) 제사장들도 24반차로 나뉘어 제비를 뽑아 성전봉사에 그 순차를 정했다.
(3) 찬양대와 각종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도 24반차로 나누어 봉사하게 하였다.
(4) 문을 지키는 일과 창고를 관리하는 일, 유사(모든 것을 기록하는 서기관), 재판관을 정하였고 직무를 정하여 맡겼다.
(5) 성도가 구원받은 후 하나님백성의 거룩한 공동체 조직에 속해야 하고 각기 조직에서서 맡겨진 직무들을 서로 잘 감당해야 한다.
어느 한성도도 구경 군이 되어선 안 된다. 그래야 함께 이루어가는 구원에 동참하여 성숙하게 된다. 교회는 질서 있게 가장 효율적으로 선교(예배, 교육, 전도, 봉사)할 수 있도록 조직 되어야 하고 모든 성도가 이 조직의 한 일원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한다.
대상 27장 : 다윗의 군대조직
(1) 여기에는 다윗이 군대를 2만 4천 명씩 12반차로 나누어 조직하고 각 반차의 대장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조직을 표로 그려보면 아래와 같다.
다윗----친위대 대장 브나야(11:25,삼하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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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령관 요압-(12개 반차를 지휘) --12반 반장(24인의 천부장을 지휘)--천부장(10인의 백부장을 지휘)--백부장(100인의 군사를 지휘) --군사들
(2) 12지파 대표자들의 명단이 나온다.
르우벤 지파-엘리에셀, 시므온 지파-스바댜, 레위 지파-하사뱌, 아론자손의 관장-사독, 유다 지파-엘리후, 잇사갈 지파-오므리, 스블론 지파-이스마야, 납달리 지파-여례못, 에ㅡ라임 짚-호세아, 므낫세 반지파-요엘(요단서편) 잇도(요단 동편), 베냐민 지파-야하시엘, 단 지파-아사렐.
(3)다윗은 나라의 재산관리자를 임명한다.
왕의 곳간-이스마렛, 밭과, 성읍, 산성의 곳간-요나단, 농부들-에스리, 포도원-시무이,
포도주 곳간-삽디, 평야의 감남나무 뽕나무-바알하난, 기름곳간-요아스, 샤론의 소떼-시드래, 골짜기 소떼-사밧, 약대-오빌, 나귀-예드야, 양 떼-야시스.
(4) 다윗왕국의 승리와 부흥은 저절로 된 것이 아니다. 충성스런 관리들과 용맹이 출중한 장군들, 그리고 빈틈없는 조직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구원받은 후 성도는 조직된 교회의 일원으로 어떤 일이든 내가 받은 은사대로 봉사의 직무를 감당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성숙한 믿음에 이르는 성화를 이루게 되고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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