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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시상식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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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6-11-04 | 조회조회수 :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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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대표문학선 101 출판기념회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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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_ 수상작가와 한미대표문학선 수록작가, 순서 담당자와 함께

 

에피포도예술과문학(대표 백승철 시인)이 주최한 설립31주년 기념식이 한미 양국에서 개최되었다. 그 기념식에서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과 한미대표문학선 101(느리게 걸어야 끝이 보이는 시작) 출판기념회가 진행되었다.


한국 에피포도 행사는 지난 10월 16일(금) 서울영천교회(소성휘 목사)에서 유영에 시인(에피포도한국 회장)의 사회로, 네 명의 작가가 수상하였는데, 예술상 미술에 김안나 화백, 음악상(작사 작곡)은 이익환 음악가, 신인문학상소설은 이훈구 소설가, 시는 한원표 시인으로 상패와 소정의 고료가 수여되었다. 아울러 감사패는 유영애 시인, 예술과 문학 추천위원으로 이성숙 시인이 추대되었다.


미국 행사는 10월 31일(토) 오전 11시 30분에 캘리포니아 브레아 위치한 하늘꿈교회에서 임지영 시인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유하기 목사(재미고신서부노회장 역임)의 기도, 박대근 목사(재미고신총회장 역임)가 ‘인생은?(시 39:4-7)’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환영사는 에피포도예술과문학 창설위원(이사)인 오소미 박사(시인)가 에피포도 시작과 지금까지 여정을 담아 환영사를 전했다.


2부에는 제30회 예술과 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문학상신인상(시)은 여준호 시인, 수필은 이카라 작가, 문학상(시)은 나삼진 시인, 정문선 시인이 영광의 영예를 안았으며 소정의 수상 상금이 지급되었다. 축사는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회장인 송인 목사(시인)가 전했다. 축하공연으로 민경선(바이올린), 김혜선(피아노)이 ‘주를 바라볼찌라’를 연주(Violin Sonata)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제3부는 수상작가와 한미대표문학선 수록작가의 시 낭송이 있었다. 수상소감은 이카라 작가, 시 낭송은 오소미 시인, 석정희 시인, 정정숙 시인, 김경자 작가, 임지영 시인, 오봉환 시인, 미란 마이어스 작가, 정문선 시인, 나삼진 시인이 참여했다.


에피포도예술과문학 대표, 백승철 시인은 특별한 감사와 수상작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글이 삶이 되고 삶이 글”이 되는 에피포도 길을 당부했다. 또한 ‘에피포도’는 빌립보서 1장 8절에 등장하는 헬라어로 “사랑하다. 사모하다. 그리워하다”의 뜻이다. 곧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생명을 살리는 예술과 문학이 에피포도의 지향점이라고 밝혔다. 모든 일정은 재미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장을 역임한 최학량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www.epip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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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_ 수상작가와 순서담당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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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_ 수상작가와 에피포도 운영위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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