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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퀸즈장로교회 제4대 담임 최영현 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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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10-07 | 조회조회수 : 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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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제4대 담임 최영현 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오는 10월 18일(일) 오후 5시에 열린다.


1973년 단 7명이 뉴욕 브루클린의 작은 가정예배로 시작한 퀸즈장로교회는 초대 담임 장영춘 목사가 50년 교회 역사 중 40여 년 교회를 섬기며, 부흥 발전시켰으며, 이후 박규성 목사를 거쳐 2013년 김성국 목사 제3대 담임으로 교회의 새로운 비전을 이끌아왔다.


퀸즈장로교회는 복음 전파와 제자 양육을 핵심 사명으로 삼아 1987년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설립, 1988년 전도폭발 훈련 등을 진행해 왔으며 2016년 D. James Kennedy 전도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1994년 교육관 헌당 이후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을 하나님 중심의 믿음으로 세우는 다음세대 교육에 최선을 다해 많은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를 배출했다.   


지역사회를 넘어 열방을 품는 선교 공동체로서 1992년 카자흐스탄 알마티 교회를 시작으로 해외 선교를 확장하였고, 2016년 캄보디아에 선교사 부부를 파송하여 2024년 벧엘국제학교와 Grace Chapel 완공예배를 드리는 결실을 거두었다. 나아가 1993년 영어, 2015년 중국어, 2016년 러시아어 예배부를 설립하여 다민족 회중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2019년 기공한 새 성전을 다민족과 다음세대, 열방을 섬기는 선교적 플랫폼으로 삼아, 2023년과 2024년 교회 설립 5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제4대 담임목사를 맞아 교회는 "하나님께서 지난 50여 년 동안 교회를 신실하게 인도해 오셨다"고 고백하며, "이민자의 눈물과 기도로 시작된 작은 공동체가 말씀과 기도, 선교와 섬김 위에 세워져 뉴육을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이제 최영현 목사를 제4대 담임으로 세워 또 다른 믿음의 여정을 시작하며,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다음 5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영현 목사 프로필

• 학사: 단국대학교 화학과 졸업

• 석사: 탈봇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

• 박사 과정: 풀러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D.Min.) 과정 재학 중


목회 경력

• 목사 안수: 2008년 안수

• 총 목회 경력: 약 25년

• 남가주사랑의교회 사역(전도사 시절 포함 약 21~22년 사역):


• 부임 과정: 2026년 6월 14일 퀸즈장로교회 공동의회에서 찬성률 94.6%(유효 649표 중 찬성 617표)로 제4대 담임목사 청빙안이 가결되었다.


퀸즈장로교회

143-17 Franklin Ave, Flushing, NY 11355

전화번호: (718) 88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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