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최석호 CA 주상원의원, 경희학원 '세계평화의 날' 국제회의 참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9-14 |
조회조회수 : 13회
본문
9월 21일(월) 'Peace BAR Festival 2026'서 세계평화 주제 기념 메시지 전달
제2회 미원평화상 시상식 병행… 수상기관에 '원자력과학자회보(BAS)' 선정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오는 9월 21일(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45회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 국제회의 ‘Peace BAR Festival(PBF) 2026’에 참가해 평화를 주제로 기념 메시지를 전한다.
경희학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평화 및 과학 분야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히 최석호 상원의원이 주요 스피커로 나서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고 인류 상생을 위한 메시지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어서 교계와 한인 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학술·문화 축제 기간에는 '제2회 미원평화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수상기관으로는 ‘원자력과학자회보(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 BAS)’가 선정됐다. BAS는 1945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설립한 연구 기관으로, 핵무기와 기후변화 등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연구하며 '인류 종말 시계(Doomsday Clock)'를 통해 국제사회에 경각심을 울려왔다.
한편, 이번 'Peace BAR Festival 2026'은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지정된 '세계평화주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콜로키움, 라운드테이블, 시민사회·학생 세션, 특별강연 및 미래세대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