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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OC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 3주간 일정 마쳐… "다시 타오른 부흥의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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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8-19 | 조회조회수 : 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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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새벽기도회, 8월 19일 은혜 가운데 마무리… 20일 차세대목회자 세미나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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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OC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제5차 OC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가 19일(수)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담임)가 '두 종류의 문(사도행전 16장 25-34절)'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끝으로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REIGNITE!(다시 타오르는 영적 부흥의 불길)'을 주제로 지난 7월 27일 시작된 이번 새벽기도회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바탕으로 성령의 임재와 지역사회를 향한 증인된 삶을 강조하며 진행됐다.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6시에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 담임,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예배가 이어졌다.


이번 새벽기도회에는 강영선, 이승필, 한승헌, 최의정, 정기정, 임금빈, 김석훈, 강창윤, 전우진, 피세원, 김지언, 황성만 목사 등 3050 차세대 목회자를 비롯하여 김한요, 한기홍, 이원준, 허연행 목사 등 대형교회 목회자들과 이상명, 이병구, 최윤정, 제임스 리(이승현), 김종국 등 한인신학교 총장과 부총장이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하며 예년에 비해 더욱 풍성한 말씀잔치가 되었다.


행사를 실무적으로 이끈 최국현 목사(BP임마누엘교회 담임, OC교협 회장),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담임, OC교협 이사장), 이창남 목사(주님의손잡교회, OC교협 총무이사)는 3주간 참석자들과 함께 새벽 제단을 지켰다.


■ 바통 이어받는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

 

새벽기도회의 열기는 20일(목) 열리는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로 이어진다.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한기홍 목사가 담임하는 은혜한인교회 2층 친교실(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에서 진행되며, 30~50대 목회자 및 부교역자 선착순 10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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