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성가대 찬양경연대회 열린다...1등 상금 1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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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청지기재단과 미주CBS-TV공동주최, 10월 25일 새누리교회

미주 CBS-TV대표 이종용 목사(왼쪽)와 민 김 후원이사장
개체교회 찬양대의 헌신을 기리고 찬양의 음악적 역량을 고취시키려는 뜻에서 성가대 찬양 경연대회가 열린다. 1등 상금은 1만 달러로 상금의 금액을 떠나 찬양대를 격려하려는 뜻으로 추진되는 행사다.
오픈 청지기재단과 미주 CBS-TV(대표 이종용 목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천국의 찬양제’란 제목의 경연대회는 오는 10월 25일(주일) 오후 5시 LA한인타운에 있는 새누리교회 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남가주 지역에 위치한 교회 성가대이며 예심을 통해 뽑힌 최종 8개 팀이 결선을 치르게 된다. 1등 수상팀에겐 상금 1만달러, 2등은 7천 달러, 3등엔 5천달러의 상금이 전달된다.
예심 접수기간은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이메일 praise@openstewardship.com이다.
이번 찬양제를 개최하면서 이종용 미주 CBS-TV대표는 “팬데믹을 거치면서 개체교회 성가대가 크게 위축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찬양은 멈출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즐겨 받으시는 찬양을 통하여 그분께 영광을 올려드리기 위해 이번 찬양제가 계획되었습니다. 물론 심사를 통해 수상팀을 뽑기는 하지만 목적은 분명합니다. 다 함께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많이 참가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찬양제 본선은 미주 CBS-TV를 통해 중계되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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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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