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미주성결교회 엘에이지방 “뭉치고 또 뭉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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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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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교회 연합성경학교 이어10개 교회 학생-청년 수련회
미주성결교회 엘에이지방회(지방회장 이병억 목사)가 여름 사역 기간을 맞아 다음세대를 위한 연합 사역을 개최하고 다음세대의 신앙 증진에 힘썼다.
지방회 청소년·교육부가 주관한 이번 사역은 연합 여름성경학교(VBS)와 Youth·EM 1일 연합수련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 교회 간 연합과 다음세대의 신앙 성장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나성성결교회(이성수 목사)에서 열린 연합 VBS는 ‘Illumination Station’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방회 소속 6개 교회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게임을 통해 교회 간 경계를 넘어 교제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했다. 예배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지역 성결교회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월 18일에는 뉴송교회(이병억 목사)에서 ‘Youth·EM 1일 연합수련회’가 개최됐다. 지난 1월 겨울 연합수련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수련회에는 지방회 소속 7개 교회와 외부 3개 교회 등 10개 교회에서 학생과 청년 56명이 참석해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찬양, 교제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했다. 특히 미주 순회 사역 중인 옹기장이 찬양선교팀이 특별 초청돼 찬양을 인도하며 큰 은혜와 도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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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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