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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와 함께하는 마지막 수요말씀여행 ‘인생바다에서 만난 구명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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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7-21 | 조회조회수 :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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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교회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본당에서 ‘김한요 목사와 함께 떠나는 마지막 수요말씀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말씀여행의 타이틀은 "인생바다에서 만난 구명선"이다.


김한요 목사는 이번 과정을 시작하며 “베델교회 말씀 사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을 꼽자면 단연 ‘굿닥터 예수님이 메스를 들다’ 시리즈였다. 많은 성도가 모여 수요일 저녁마다 말씀을 공부하던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팬데믹 이후 수요예배를 살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지만, 말씀여행의 돛이 꺾이고 표류하는 듯해 안타까웠다”며, “제5대 담임목사가 정해진 시점에서 성도들의 말씀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다시 불을 지피고자 부족한 종이 다시 나서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김 목사는 “성도들이 알차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아웃라인을 담은 책자를 미리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라며, “신학교에 입학해 조직신학 첫 수업을 듣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조직신학의 신론과 기독론이 기초와 기둥이라면, 구원론은 그 집에서 인간이 하나님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삶의 공간’ 그 자체”라며 “단순한 학구적 성경공부에 그치지 않고, 흔들림 없는 건강한 신앙생활의 길잡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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