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저지동산교회, 새 성전 건축 기공감사예배 및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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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을 통해 복음의 사명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뉴저지동산교회(담임 윤명호목사)는 7월 5일(주일) 오후 2시 뉴저지 리틀페리 성전 부지(9 Bergen Turnpike)에서 교계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건축 기공감사예배 및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정명진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윤명호목사가 '배수진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목사는 새 성전 건축이 단순한 건축 사업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결단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복음의 터전을 세우는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재호목사(C&MA 한인총회 감독)의 격려사와 이수원목사(KDCMA 동북부지역회 회장), 권형덕목사(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새 성전이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의 중심지가 되기를 함께 기도했다.
2부 기공식에서는 시공사인 얼반건설(Urban GC, Inc.)의 리차드 정(Richard Jung) 사장과 설계를 맡은 Lumen Architectural Group의 엘톤 장(Elton Jang) 설계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첫 삽 뜨기(Breaking Ground) 순서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 성전이 안전하고 견고하게 건축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처소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교회의 선교 비전과 새 성전 건축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으며, 윤명호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윤명호목사는 "새 성전이 완공되는 날까지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동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공사에 참여하는 시공사와 설계사, 모든 관계자들이 안전 가운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뉴저지동산교회는 새 성전을 통해 예배와 선교, 다음 세대 양육, 지역사회 섬김 사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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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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