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열매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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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후 기념촬영
김요섭 담임 목사 “신령한 예배와 은혜의 열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열매교회(담임 김요섭 목사)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 6월 7일 오전 주일예배와 함께 거행됐다. 김요섭 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은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고 영광을 올렸다.
예배 및 임직식은 사회 김요섭 담임 목사, 목회기도 토마스 쉬마우스 장로, 찬양 할렐루야성가대
설교 유재일 목사(KAPC증경총회장, 앵커리지열린문교회 원로목사)가 맡았다. 유 목사는 “예수님의 평생사역”(마 9:25-38)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예수님의 지상사역은 가르치는 것을 넘어서 제자들에게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을 전파하셨다. 성도는 예수님을 닮아서, 복음전파, 교육, 치유사역을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기도와 사랑으로 감당하라. “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 장로, 안수집사, 권사등 총 9명에 대한 임직식이 거행됐다. 조인수 목사(써니사이드교회 은퇴목사)가 “교회 임직자는 선한일, 하나님의 일을 사모하는 자이어야 한다. 경건한 삶의 모범을 통해서 교회 봉사를 하라”고 권면했다. 이광희 목사(남가주제자교회 담임)는 축사를 통해서, “교회 가 새 직분자를 세움을 축하한다, 빛과 소금의 삶을 사는 성도를 통해 하나님 비밀을 맡은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말했다.
모든 순서는 교회봉사에 모범을 보여온 박성옥 전도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과 공동체 나눔의 시간
후에 김요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임직자 명단
△장로 임직: 최원식 △안수집사 임직 : 이병호, 홍상표 △권사 취임:로린조, 조인화, 연정, 지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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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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