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손봉호 교수 남가주 지역 간증집회 주관하는 정승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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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엔 ‘목회자의 윤리적 책임’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도

정승호 목사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정승호 목사)은 오는 5월 12일부터 25일까지 손봉호 기아대책 명예이사장이 이끄는 ‘희망의 목소리 빈민촌 청소년 직업학교’와 ‘HIV부녀 재활센터’ 건립기금 모금을 위한 간증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나성영락교회, 선한청지기교회, 토렌스제일장로교회, 토렌스선한목자교회, 윌셔연합감리교회, 주님세운교회, LA비전교회 등에서 열리는데 일정은 기아대책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크리스천 위클리, 미주복음방송, KCMUSA, 미주크리스천신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등이 후원하여 열리는 이번 집회는 영신건강(YS health)이 특별 후원한다.
정승호 사무총장은 “이란 전쟁으로 온 세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아프리카는 늘 어렵고 가난했다. 아프리카에 소망의 성벽을 세우기 위한 이번 느헤미야 프로젝트에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승호 사무총장은 “이번 남가주에서 집회를 인도하실 손 장로님은 유산 남기기보다 고통받는 사람 위해 써야 더 가치 있다”고 늘 강조해 오신 분으로서 실제 자신이 모은 재산 가운데 13억원 상당을 밀알복지재단에 유산 기부(2022년) 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사장으로 재임하시면서 나눔 문화를 실천해온 사회 운동가이자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절제하고 소유를 나누는 삶을 강조해 오신 손 장로님의 감동적인 권면과 간증이 많은 분들에게 울림으로 다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가주를 방문하는 손봉호 명예이사장은 5월 18일 오전 10시엔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에서 ‘목회자의 윤리적 책임’이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참가자들에겐 무료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이번 남가주 집회에 관한 문의전화는 (703)-473-4696(정승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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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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