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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오레곤밴쿠버교회연합회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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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애틀N| 작성일2026-04-06 | 조회조회수 : 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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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회장 송성민 목사 부활절 말씀 선포

장로찬양단, 하늘소리여성찬양단이 연합특송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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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회장 송성민 목사)는 2026년 부활절을 맞아 5일 새벽 6시 오레곤선교교회(담임 주환준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개최했다.


연합회 부회장 박성하 목사(포틀랜드영락교회 담임)의 인도로 가진 연합예배에선 KMC 찬양팀의 찬양으로 마음을 연 뒤에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를 다같이 부르고 나서 연합회 장로부회장 김호성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예배 전 특별찬양은 오레곤장로찬양단(단장 김호성 장로)과 하늘소리여성찬양단이 함께 ‘ 그 사랑 내 생명 ‘, ‘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 ‘ 등 두 곡을 불렀는데 지휘는 여성찬양단의 지휘자 위부경 권사가, 반주는 권에스더 집사가 맡았다.


말씀선포는 연합회장 송성민 목사(밴쿠버한인장로교회 담임)가 누가복음 24:28~35절을 본문으로하여 ‘부활신앙-엠마오로 가는 길에서’란 제목으로 전했다.


송 목사는 설교에서 “부활의 아침을 함께 맞은 모든 성도들을 축복한다“고 운을 뗀 뒤에 ”예수님의 부활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면서 ”실망으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것 처럼 우리들도 깨달음이 있는 부활신앙으로 크게 변화되기를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연합새벽예배는 연합회 총무 최규홍 목사(오레곤샬롬선교교회 담임)의 축도로 폐회하고 연합회가 정성껏 마련한 다과로 교제하며 다같이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다.


한편 교회연합회는 오는 4월 17일(금)~19일(토) 사이에 ‘현 시대와 함께기독교인의 영성’이란 주제로 말씀사경회를 갖기로 했는데 초청강사는 정원범 목사(전 대전신학교 교수)와 김난예 목사(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부부가 맡기로 했다. 본 사경회는 포틀랜드영락교회(17일), 포틀랜드비전교회(18일), 밴쿠버한인장로교회(19일)에서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8일 오전 10시에는 예닮교회(담임 김길운 목사)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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