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 오레곤밴쿠버교회연합회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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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회장 송성민 목사 부활절 말씀 선포
장로찬양단, 하늘소리여성찬양단이 연합특송 불러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회장 송성민 목사)는 2026년 부활절을 맞아 5일 새벽 6시 오레곤선교교회(담임 주환준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개최했다.
연합회 부회장 박성하 목사(포틀랜드영락교회 담임)의 인도로 가진 연합예배에선 KMC 찬양팀의 찬양으로 마음을 연 뒤에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를 다같이 부르고 나서 연합회 장로부회장 김호성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예배 전 특별찬양은 오레곤장로찬양단(단장 김호성 장로)과 하늘소리여성찬양단이 함께 ‘ 그 사랑 내 생명 ‘, ‘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 ‘ 등 두 곡을 불렀는데 지휘는 여성찬양단의 지휘자 위부경 권사가, 반주는 권에스더 집사가 맡았다.
말씀선포는 연합회장 송성민 목사(밴쿠버한인장로교회 담임)가 누가복음 24:28~35절을 본문으로하여 ‘부활신앙-엠마오로 가는 길에서’란 제목으로 전했다.
송 목사는 설교에서 “부활의 아침을 함께 맞은 모든 성도들을 축복한다“고 운을 뗀 뒤에 ”예수님의 부활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면서 ”실망으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것 처럼 우리들도 깨달음이 있는 부활신앙으로 크게 변화되기를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연합새벽예배는 연합회 총무 최규홍 목사(오레곤샬롬선교교회 담임)의 축도로 폐회하고 연합회가 정성껏 마련한 다과로 교제하며 다같이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다.
한편 교회연합회는 오는 4월 17일(금)~19일(토) 사이에 ‘현 시대와 함께기독교인의 영성’이란 주제로 말씀사경회를 갖기로 했는데 초청강사는 정원범 목사(전 대전신학교 교수)와 김난예 목사(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부부가 맡기로 했다. 본 사경회는 포틀랜드영락교회(17일), 포틀랜드비전교회(18일), 밴쿠버한인장로교회(19일)에서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8일 오전 10시에는 예닮교회(담임 김길운 목사)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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