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센트럴교회당 건축간증집 출간기념예배 "흔들려도 굳게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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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목사)는 3월 22일(주) 오후 4시 뉴욕센트럴교회당 건축간증집 출간 기념예배 "흔들려도 굳게서라"를 드렸다.
김재열목사는 "역사는 기록될 때 비로소 살아 숨 쉬며, 시간이 흐르면서 희미해질 수 있는 선조들의 헌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 기록의 여정은 여러 장로님들의 사랑과 헌신 속에서 이어졌으며,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셨다. 특히 어려운 건축의 순간에 헌신으로 교회를 지켜낸 이들과, 먼저 하나님 곁으로 간 고인의 헌신을 기억하며 깊은 감사를 전한다. 지난 18년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인도하심을 찬양하며,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한 가족과 동역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은 인간의 업적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로 기록되기를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감사인사했다.
예배는 전현수목사(KAPC뉴욕남노회노회장)의 사회, 박준열목사(선한목자교회)의 기도, 곽병국장로(당회서기)의 성경봉독, 센트럴교회 찬양대의 "은혜아니면" 찬양, 방지각목사(효신교회원로)의 설교, 건축영상, 축사, 당회원들의 "진실로 선함과 인자하심이" 축송, 김재열목사의 감사인사, 서명환장로의 광고, 조문휘목사(온누리장로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방지각목사는 걸러디아서 6장 7-10절을 인용한 "심는대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인생에서 선한 씨를 뿌리는 삶은 작은 선행이라도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다양한 예화를 통해 설명하며, 성령을 따라 선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심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결과는 즉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인내가 필요하며,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신다. 결국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 이 땅에서 선한 일을 행하며 살아야 하고, 그러한 삶이 영적인 축복과 건강,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이어진다"고 전했다.
이재랑장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 목회자의 삶과 사역의 여정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이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로 세워지기까지의 과정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확인하게 된다. 어려움과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소망을 전하며, 말씀을 통해 성도들의 삶과 믿음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감당해 왔다.
특히 "오랜 기간 교회 건축을 위한 기다림과 고난 속에서도 인내와 순종으로 사명을 감당한 모습은 성경 속 모세와 같은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모든 승리가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강조하며,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전수하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축사했다.
감사 축하교제는 유성열장로의 사회, 정관호목사(만나교회원로)의 감사기도, 케잌 커팅 및 싸인회, 만찬을 나누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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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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