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체 안 공화당 주지사 후보 코리아타운 선거 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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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안 공화당 가주 주지사 후보 코리아타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참가자들이 승리를 다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체 안(Che Ahn)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의 코리아 타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3월 17일(화) 오전 11시 미주 성시화 운동 본부에서 열렸다.
한국계 미국인 체 안 목사는 46년간 목회자로 사역해 온 공화당 소속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 후보다.
채 목사는 1955년 한국 광주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왔다. 부친은 북미 최초의 한국계 남침례교 목사로 신앙적 전통속에서 성장했다.
그는 46년간 목사로서 또 10명의 손주를 둔 할아버지로서 평온한 삶을 살다가 주지사에 도전하게 된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정치는 완벽한 사람을 세우는 자리가 아니다. 신념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한 시기에 확고한 기독교적 가치와 비전을 가지고 도전하겠다”고 출마 동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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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안 목사가 출마 결심을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은 통역하는 미미 송 목사
한편 이날 열린 코리아 타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은 1, 2부 진행되었는데 1부 예배는 박세헌 목사의 사회로 개회되어 이종용 목사(코너스톤 교회 원로목사)가 ‘정한 뜻’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축도는 최학량 목사가 맡았다.
이종용 원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종용 목사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지고 미국 정계, 그것도 한인으로서는 최초로 주지사에 도전하는 안 목사님이 꼭 당선되셔서 미국의 도덕적 회복, 신앙적 회복을 위해 크게 쓰임 받는 계기가 되도록 힘을 모아 드리자”고 말했다.
2부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체 안 후보의 정견 발표(통역 미미 송 목사)에 이어 샘 신 목사, 이재권 장로의 축하의 말, 강순영 목사의 ‘체 안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강태광 목사 인도로 ‘체 안 후보 당선을 위한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든 순서는 한기형 목사의 폐회기도와 함께 마감되었다.
체 안 가주 주지사 후보 약력
-한국 광주 출생, 1960년 미국 이민
-메릴랜드 대학교 역사학 학사
-풀러 신학교 신학석사 및 목회학 박사
-하비스트 인터내셔널 미니스트리(HIM) 설립자 겸 대표 (73개국 교회 네트워크)
-‘Harvest Rock Church’ 담임목사
-저서 17권, 전 세계 부흥 컨퍼런스 주강사
-2026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공화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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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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