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최석호 주상원의원실, ‘시니어 스캠 예방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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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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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주상원의원이 세미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최석호 주 상원의원실)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실이 주최한 ‘시니어 스캠 예방 무료 강좌’가 지난 3월 7일 성황리에 열렸다.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금융보호혁신국(DFPI)의 샐리 웨스트레이크(Sally Westlake) 스페셜리스트가 주 강사로 나섰다. 웨스트레이크 강사는 날로 지능화되는 전화, 문자, 이메일 이용 금융 사기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루며, 범죄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처법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실제 사기 피해 사례가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참석한 시니어 중 일부는 본인이 겪은 유사한 피해 경험을 공유하며 경각심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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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이끌고 있는 샐리 웨스트레이크(Sally Westlake) 금융보호혁신국(DFPI) 스페셜리스트 (사진: 최석호 주 상원의원실)
최석호 상원의원은 “오늘 배운 정보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여 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할 때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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