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평화교회 설립 45주년 감사 부흥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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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는 교회설립 45주년 감사 부흥성회를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개최했다.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는 20일(금) 오후 7시 이동준 목사(아름다운교회), 21일(토) 오전 6시 김은목 목사, 오후 6시 최수일 목사(WVIU Latino LA 학장)가 말씀을 전했다.
22일(주일) 오전 11시 교회설립 부흥성회 마지막 날 집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김은목 목사의 사회로 이승억 장로 기도와 성가대의 찬양이 있은 후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원로, 미주 CBS TV 사장)가 ‘이런 교회(엡 4:1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흥성회 마지막 날인 22일(주일) 오전 11시 예배는 교회 설립 45주년 감사 예배로 드려졌다. 찬양팀의 인도와 성가대의 특별 찬양, 이승억 장로의 대표 기도에 이어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원로, 미주 CBS TV 사장)가 ‘이런 교회’(엡 4:1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종용 목사는 설교에서 에베소서 4장 1-16절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본질과 성장, 성령 충만한 삶의 기본을 강조했다. 그는 “예배는 일주일의 시작이자 마무리”라며 현대 교회에서 예배가 짧아지고 형식화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하나님 중심의 삶,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세, 교만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교회 부흥의 핵심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간증을 통해 과거 가수 시절의 화려함과 공허, 마약 관련 사건으로 인한 수감 생활,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진정 주인으로 영접하게 된 과정을 생생하게 전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천국을 본다”는 말씀처럼 낮아짐과 회개가 참된 구원과 변화의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성경 말씀과 기도, 예배 중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성숙한 신앙을 촉구했다.
또한 성도와의 관계를 가족처럼 여기고,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교회가 세상 방법이 아닌 말씀과 성령으로 세워져야 열매를 맺는다”고 역설했다.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온라인 예배도 유익하지만, 성도들이 직접 모여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드리는 예배가 교회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멕시코 단기선교를 떠나는 부산실로암선교회 선교팀(영남신학교 실로암선교센터 부산지구)이 특송을 했으며, 캄보디아 원주민 선교를 위해 임봉진 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엄이식 선교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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