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아틀란타 한인시니어들을 위한 ‘시편의 삶’ 예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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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6-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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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지역 한인시니어들을 위한 시편의 삶 예배가 시작되었다[사진=김원기 목사 제공]
아틀란타 지역에서 “황혼의 삶을 어떻게 의미있게 살아 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 시편을 함께 공부하고 명상하는 성경말씀 예배가 시작되었다.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주축이 되어 버포드에 있는 세인트 매리 앤 세인트 마르타 성공회 교회에서 열리는 ‘시편의 삶’ 예배는 지난 22일(주일) 오후 3시 첫 예배를 드렸다.
이영인 목사의 사회와 방영미 집사의 예배 반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는 김용선 장로가 기도하고 김은하 선교사가 특송을 맡았다.
이날 예배 설교는 시편 98 : 1-9 말씀을 본분으로 ‘새로운 찬양’이란 제목으로 쥬디 정 목사가 설교에 나섰다.
쥬디 정 목사는 현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선교담당 총무로 사역하고 있는데 이날 연합감리교 세계 선교보고의 시간도 진행해 주었다.
이어 동남부 감리교은퇴목사회원들의 특송, 이현주 목사의 격려의 말씀, 그리고 양재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시편의 삶 예배’는 매월 넷째 주일에 열리며 예배 후 시니어들을 위한 건강 세미나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교회주소는 St. Mary and St. Martha Episcopal Church: 4346 Ridge Road, Buford, G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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