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월드미션대학교 주최, ‘가정예배 이야기’ 공모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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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0달러 규모, 수기와 숏폼 영상 두 부문 공모
한인 이민 가정의 신앙 회복과 다음 세대 신앙 전수를 돕기 위한 ‘2026 가정예배 공모전’이 월드미션대학교 주최, 미주 복음방송과 PCCE으로 실시된다.
이번 공모전은 ‘가정예배, 다시 삶의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성경적 원리에 따라 부모를 신앙 교육의 주체로 세우고, 이민 사회에 적합한 가정예배 모델을 발굴하여 보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수기 부문(가정예배 레시피 & 간증)과 ▲숏폼 챌린지 부문(주제: 예배는 즐거워)으로 나뉜다.
수기 부문인 ‘가정예배 레시피 & 간증’은 각 가정만의 예배 노하우나 은혜로운 간증을 글로 적어 제출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다른 가정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현 가능성’과 ‘진정성’에 중점을 둔다. 선정된 우수작들은 추후 한국 교회를 위한 ‘가정예배 가이드북(PDF)’으로 제작되어 무료로 보급될 예정이다.
영상 부문인 ‘숏폼 챌린지’는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을 통해 가정예배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찬양, 댄스, 성경 퀴즈, 가족 간의 재밌는 에피소드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며, 가정예배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는 내용을 담으면 된다.
총상금 5,000달러이다. 이 금액은 가정예배 보급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영상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수상자에게는 가정예배 보급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작품 접수는 4월 6일(월)부터 5월 17일(일)까지 진행되며, 수기 부문은 온라인 구글 폼(https://forms.gle/vKiJo9ei8DRdTEvT8) 으로), 숏폼 영상은 이메일(pcce@wmu.edu)로 제출하면 된다.
주최 측은 공모전 기간 동안 복음방송 라디오 광고 및 3월 중 최윤정 교수가 출연하는 보이는 라디오, 5월 영상 아카데미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5월 22일(금) 동부사랑의교회에서 열리는 ‘가정예배 컨퍼런스’ 현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수상작 발표와 함께 이민 교회의 가정예배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신청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공모 접수 : 4월 6일(월) ~ 5월 17일(주일)
2. 심사 기간: 5월 18일(월) ~ 5월 20일(수)
3. 시상식 및 컨퍼런스: 5월 22일(금) / 장소: 동부사랑의교회 (시간 추후 공지)
4. 문의: pcce@wmu.edu
5. 접수 링크: https://forms.gle/vKiJo9ei8DRdTEv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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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위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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