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년 신년하례예배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 KCMUSA

[NY]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년 신년하례예배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본문 바로가기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홈 > 뉴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NY]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년 신년하례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6-02-04 | 조회조회수 : 30회

본문

5885782ccc2fa3f5a1a4f4dd734a61ba_1770232689_963.jpg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회장 정인수목사)는 2월2일(월) 오전10시30분 블루존교회(이종태목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열었다.


예배는 정인수목사의 인도, 전행복목사의 찬양, 박병섭목사의 기도, 김정미전도사의 성경봉독, 정기태목사의 설교, 허장길목사의 헌금기도, 이종원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박병섭목사는 “2026년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와 동문회를 기억하시어 진리 위에 서서 신실한 주의 종들을 세우게 하시고, 교수들과 신학생들, 선교지와 목회 현장에서 섬기는 이들, 교회를 개척하고 어려움 속에 사역하는 동문들에게 은혜와 열매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했다.


정기태목사는 디모데후서 1장 9-10절을 인용한 ‘소명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늘 모임은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10주년을 맞아 개혁주의 신앙과 목회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시간이다. 오늘날 복음이 상대화되고 진리가 타협을 요구받는 시대이지만, 개혁주의 목회자들은 이런 시대 속에서도 적당함이 아닌 진리를 붙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목사는 “우리의 기대와 성공의 기준은 개인의 형통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것이다. 목회자가 말씀을 선포하면서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 교회는 무너진다. 목회는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를 기준으로 감당해야 한다. 복음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복음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 중심의 개혁주의 목회자들을 사용하신다. 우리의 수고는 주 안에서 결코 헛되지 않는다. 2026년을 시작하며 우리는 다시 고백해야 한다. ‘나는 생명을 위하여 파송 받은 선교사’라고. 말씀과 성령, 복음을 붙들고 흔들리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참된 목회와 사역의 성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강조했다.


예배가 끝난 후 이종태목사의 식사기도가 있었고, 참석자들은 오찬을 들고 윷놀이를 하며 선물도 나누는 등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36회기 총동문회 임원은 회장 정인수목사(24회), 부회장 전행복목사(31회)‧김정미전도사(30회), 총무 허장길목사(33회), 서기 나일임전도사(33회), 회계 김금희전도사(31회), 감사 노기송목사(5회)‧허윤준목사(10회) 등이다.


한편 총동문회의 사업으로는 △Network사역(동문간의 소식연락 및 기도) △동문심방(교회 및 개인) △장학사업(신학교) △동문선교사후원 △주소록발간 △신학생과 동문과의 유대강화 등이 있다. 또 총동문회의 이번 회기 새해 사업으로는 △신년하례예배 △총동문회의 밤 △신입동문환영회 △동문교회방문 △문화행사 및 세미나 등이 있다. 


총동문회 신년하례예배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R9wyWxwq6gM9oYPK9


5885782ccc2fa3f5a1a4f4dd734a61ba_1770232707_7183.jpg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