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사랑으로 심은 희망의 씨앗, 119 명 장학생에게 결실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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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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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갈보리선교교회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밀알선교단이 주관하는 ‘2026 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1 월 19 일(월) 오전11 시, Buena Park 에 위치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장학생들과 가족,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되었다.
이정수 남가주밀알 행사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밀알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되었고 이어 밀알 사역의 감동을 담은 ‘밀알스토리’ 영상이 상영되었다.
이준우 교수(강남대·풀러신학교)의 간절한 기도와 심상은 목사(남가주밀알 부이사장)의 설교가 이어졌는데 심 목사는 설교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땅에 씨앗을 심어야 한다. 오늘 장학금을 받은 장애인 학생들이 비록 어려운 여건 속에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과 소망의 씨앗을 열심히 뿌리고 이를 부단한 노력과 인내로써 정성껏 가꿔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거두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중열 남가주밀알 이사장과 이정수 이사, 심상은 목사, 김병학 목사, 이준우 교수, 양희원 이사, 이영선 사장, David Chang 대표, Wayne Uyehara 목사, 이종희 단장, 그리고 이준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 미주장애인장학생 7 명과 근로복지생 3 명, 꿈나무장학생 18 명, James Worldwide 장학생 10 명, Moon Foundation 장학생 10 명, Chong’s Family Foundation 장학생 5 명, Faith and Donovan Chang Foundation 장학생 16 명, 제 3 국 및 동남아 장학생 20 명,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 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10 명 등 총 119 명에게 134,888 달러의 장학기금이 전달되었다.
이로써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이 처음 출범한 2001 년부터 2026 년까지 누적 총 지급액은 3,281,488 달러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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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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