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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2024 미주 기도학교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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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4-08-12 | 조회조회수 : 3,0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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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주 기도학교에서  강사로 온 이용희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2024 미주 기도학교가 8월 9일(금)부터 11일(주)까지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의 강사로 참석한 이용희 교수를 강사로 모시고 사흘간 개최되었다.


애틀랜타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에서 진행된 기도학교는 첫날, 오전에는 송상철 목사의 ‘전도 세미나’,  오후 1시30분부터는 이용희 교수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오후  4시부터는 기도의 실제를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석식후, 저녁 7시부터는 예수님의 삶, 사역, 기도 그리고 개인 기도와 전체 기도로 이어져 단상에 올라가 기도하는 다수의 성도들이 있었다.


이 교수가 진행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라는 주제의 강의는 첫 번 부제로 ‘예수님과 하나님의 교제’ (요 5: 19-20)로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버지는 모든 것을 아들에게 보여 주어 더 큰 것을 배우게 하신다. 내가 말할 것과 행할 것을 친히 명령 하신다. (요 12-49)


두번째로 ‘성도들의 하나님과의 교제’, ‘자녀로서의 교제’를 이야기하며 영접하는 자,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리게 된다. (요 1:12) , 목자와 양의 교제는 양들이 목자의 말을 잘 알아 듣고 목자를 잘 따른다. (요 10: 3-4), 예수님과의 동거 동락,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열면 너와 더불어 함께 할것이다. (계 3-20) 


세번째 부제로 ‘성령님과 주님의 음성 듣기’ 는 상담자로서의 하나님,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하며, 성령이 오시면 너희들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라. (요 14:16-26)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이외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신다. (고전 2:10-12) 는 말씀들에서 성경이 말하는 기도란 무엇인지 설명했다.  이어서 방언의 유익한 점으로 모르는 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중보기도 할 때, 그리고 우리의 내적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네번째 부제인 ‘주님의 음성 듣기와 분별’에서 양이 주인의 음성을 알고 따르며, 타인의 목소리는 따르지 않는 것처럼 주님의 음성을 알아야 하고, 주님은 또한 우리들의 음성을 아신다. (요 10:3-5-27)


분별의 기준점, 하나님 뜻을 행하려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아야한다. (요7:17-18)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고 불의가 없다.


다섯번째, 부제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나?’ 그것은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욕심, 고집, 편견, 상처와 쓴 뿌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성령의 불로 꺼야한다.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 기도자가 되기 전에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사 59:1-2)고 강의했다.


이번 기도학교는 주일까지 시리즈별 연속강의가 에스더기도운동 대표로 섬기고 있는 이용희 교수에 의해 진행되었다. 


<김태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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