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한사랑교회, ‘성경적 자연 치유 세미나’ 통해 신체적 영적 건강회복의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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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병은 목사가 면역체계 약화와 염증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메릴랜드 밀러스빌에 위치한 한사랑교회(김병은 목사)는 9일 ‘성경적으로 건강한 삶’을 주제로 특별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자연 치유의 원리와 비결을 통해 신체적, 영적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은 목사는 세미나에서 “성경적 자연 치유로 많은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면역 증강과 클렌징을 통한 체질 개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허락한 자연은총가운데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변비, 류마티스 관절염, 전립선 비대증, 위염, 역류성 식도염, 소화 불량, 아토피, 알레르기, 통풍, 고지혈증, 지방간, 복부 비만, 불면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들이 성경적 자연 치유를 통해 해결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법과대학 행정학(BPA), 보건행정학 석사(MHSA), 공중보건학 석사(MPH), 목회학 석사(M. Div), 목회학 박사(D. Min) 수료 등의 배경을 갖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인체의 주요 부위인 뇌, 혀, 심장, 신장, 복부 등에서 발생하는 건강 문제들이 모세혈관의 막힘과 활성산소에 의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활성산소가 인체의 노화와 질병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라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우리 몸에는 활성산소와 싸우는 주요 면역 세포들이 존재하며, 이들 중 대식세포( 자연살해세포)는 체내의 이물질을 식별하고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 목사는 이러한 면역 체계의 약화와 염증은 암세포의 발생을 촉진할 수 있으며, 잘못된 식습관과 환경적 요인이 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경고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김 목사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늘, 양파, 생강, 토마토, 콩 등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의 섭취를 권장하며, 이러한 식품들이 혈관 청소와 면역 증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질 개선을 위해 클렌징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땀을 흘리며 운동을 통해 활성산소를 배출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면역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음을 언급했다.
김 목사는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건강하게 나이를 먹고, 젊고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며, 참석자들이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실천하길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영적 건강의 중요성도 깊이 있게 다뤘다. 김 목사는 인간의 욕망이 끝이 없으며, 마슬로의 ‘욕구 5단계 이론’을 통해 이를 설명했다. 그는 “인간은 한 가지 욕망이 충족되면 또 다른 욕망을 추구하며, 이러한 과정이 끝없이 반복된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욕망을 채우는 것으로는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반면 그는 영혼이 만족하고 감사할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며, 이는 우리가 주 안에서, 성령 안에서 충만해질 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나님과의 동행이야말로 참된 영적 열매를 맺는 길”이라며,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때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박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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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24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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