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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다음세대 사역단체 ACE 워싱턴하늘비전교회서 청년연합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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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음세대 사역단체 ACE| 작성일2024-08-09 | 조회조회수 : 4,8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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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리고 '위임'이라는 모토로 2022년 11월 1일에 창립한 다음세대 사역단체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세계 한인디아스포라 교회 청년들과 함께 하는 차세대 리더십 캠프(Vision Network Camp; 이하 VNC)를 진행하고 있다.

  

8월 1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 VNC는 Staff 포함 총 21명의 참가자들이 3주간 함께 생활하며 ACE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고 있다.

  

그라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VNC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하는 'WAKE UP 수련회/집회'가 워싱턴하늘비전교회(장재웅 목사)에서 오는 8월 18일(주일) 4:00 PM부터 20일(화) 4:00 PM까지 2박 3일간 열린다. 강사는 박희성 선교사(MK 출신, 온두라스 선교사)이다.

  

ACE 사무총장 장규준 목사는 "어둠과 절망의 시대마다 하나님은 사람을 키우시고 하나로 묶어내 그 공동체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셨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구약의 아둘람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 신정왕국과 신약의 사도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 놀라운 교회 개척과 선교 역사이며 이것이 하늘의 전략이다"라고 말하며, "이 시대에도 그 하늘의 전략 그대로 차세대 리더쉽들을 키워내고 그들을 Network 하고자 함이 VNC의 취지와 목적"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하늘비전교회에서 열리는 'Wake up 수련회/집회'는 VNC 참가자들에게 직접 사역의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음세대 사역은 다음세대가 해야 한다"는 ACE의 사역 원칙인 '위임'이 이뤄지는 현장이다. 또한 부모세대인 교회와 자녀세대인 VNC 참가자들이 '함께' 준비하는 수련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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