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다음세대 사역단체 ACE 워싱턴하늘비전교회서 청년연합 수련회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함께' 그리고 '위임'이라는 모토로 2022년 11월 1일에 창립한 다음세대 사역단체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세계 한인디아스포라 교회 청년들과 함께 하는 차세대 리더십 캠프(Vision Network Camp; 이하 VNC)를 진행하고 있다.
8월 1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 VNC는 Staff 포함 총 21명의 참가자들이 3주간 함께 생활하며 ACE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고 있다.
그라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VNC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하는 'WAKE UP 수련회/집회'가 워싱턴하늘비전교회(장재웅 목사)에서 오는 8월 18일(주일) 4:00 PM부터 20일(화) 4:00 PM까지 2박 3일간 열린다. 강사는 박희성 선교사(MK 출신, 온두라스 선교사)이다.
ACE 사무총장 장규준 목사는 "어둠과 절망의 시대마다 하나님은 사람을 키우시고 하나로 묶어내 그 공동체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셨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구약의 아둘람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 신정왕국과 신약의 사도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 놀라운 교회 개척과 선교 역사이며 이것이 하늘의 전략이다"라고 말하며, "이 시대에도 그 하늘의 전략 그대로 차세대 리더쉽들을 키워내고 그들을 Network 하고자 함이 VNC의 취지와 목적"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하늘비전교회에서 열리는 'Wake up 수련회/집회'는 VNC 참가자들에게 직접 사역의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음세대 사역은 다음세대가 해야 한다"는 ACE의 사역 원칙인 '위임'이 이뤄지는 현장이다. 또한 부모세대인 교회와 자녀세대인 VNC 참가자들이 '함께' 준비하는 수련회이다.
- 이전글[CA] 충현선교교회 설립 39주년 ‘교회가 소망입니다’라는 주제 부흥회 열어 24.08.12
- 다음글[CA] 소망소사이어티 제3차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 개최한다 24.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