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윤명호목사 94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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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4-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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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목사) 1대 목사인 윤명호목사가 지난 7월27일 94세로 별세했다.
1930년 평양에서 태어난 고 윤명호목사(이하 윤명호목사)는 1967년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 후 목사안수를 받았고 1970년 미국으로 이민 와 1973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를 설립해 1977년까지 목회했다. 이후 뉴저지성은장로교회, 뉴저지영락교회 등에서 목회하다 2000년 은퇴했고 은퇴 후 잠시 뉴욕소망장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기도 했다.
윤명호목사는 리경실사모(2020년 3월 별세)와의 사이에 아들 둘, 딸 둘, 손자 4명과 손녀 한명을 두었으며 장남 윤은수목사는 코스타리카선교사, 장녀는 중국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윤명호목사 장례예배는 윤목사가 공로목사로 있는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주관(부노회장 김형석목사 집례)으로 7월29일(월) 오후7시30분 뉴저지한소망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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