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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주님 주시는 힘과 용기, 비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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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0-11-02 | 조회조회수 : 1,5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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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행복찬교회 총동원 전도 축복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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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행복찬교회 총동원 전도 축복주일 예배모습


남가주행복찬교회(담임 김경일 목사)는 총동원 전도 축복주일 예배를 10월 25일 정오에 드렸다.

김경일 목사는 “코로나팬데믹으로 위축돼 있는데 총동원 전도주일 통해 참석한 모든 이들이 주님이 주시는 힘과 용기를 얻고 새로운 꿈 비전을 갖고 함께 말씀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박종혁 장로가 기도했으며 전성진 교수(에반겔리아대학교)가 특송했다.

이날 김경일 목사는 ‘너는 행복자로다’(신33:39)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세계 인구 78억명 중 우리들의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라며 “예수님을 죽이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구원 받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망가진 시대, 교회 오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교회 오면 기쁘고 헤어지면 아쉬워하는 교회를 꿈꾸고 행복찬교회를 시작했다”며 “이러한 꿈은 하나님의 꿈이고 모든 교회가 이 꿈 가지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세 가지 축복은 △하나님은 우리의 돕는 방패가 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큰상급의 방패가 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광의 칼이 되신다. 하나님 사람의 정체성 가지면 하나님이 주시는 탁월성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대적을 정복 복종케 하신다”고 설명하고 “예배는 하나님자녀들이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며 하나님말씀 듣는 인격적 최고의 만남”이라고 말했다.

김경일 목사 축도로 마친 예배 후 임정의 대체의학대학 총장의 특별진료가 있었다.

남가주행복찬교회는 1978년 김치묵 목사에 의해 설립됐으며 지난 2월 김경일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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