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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제11회 미주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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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4-24 | 조회조회수 : 9,5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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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에 다니엘 로(글짓기), 제이 리(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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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주최 제11회 미주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20일(토) 오후 2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김영찬 목사는 “효사랑선교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글짓기, 그림 공모전은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며 이를통해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잘 성장케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정체성은 목표물을 행해 정확하게 가기 위한 나침반과 같다. 글짓기와 그림 공모전을 통해 바른 정체성과 가치관 갖고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큰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랜디 김 밴드 찬양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남승우 목사(효사랑선교회 부대표)가 기도했으며 폴임 목사가 ‘Focus on Eternity(겔 3: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영찬 목사 환영사, 심상은 목사(OC교협회장), 이원석 목사(OC 목사회장), 조이스 안(부에나팍 부시장)이 축사했으며 박세헌 목사(예수로교회 담임)가 축도했다. 


이어열린 2부 축하공연 및 시상식은 유수진 전도사가 축하공연, 레이나 강(시인), 김은미 대표(GHCA)가 심사평, 미셸박스틸 연방하원의원 축사 및 시상, 다니엘 로(11학년) 글짓기 대상 수상자 작품낭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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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찬군 목사(예심교회 담임)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시상식은 77명이 공모했으며, 다니엘 로(11학년)가 글짓기, 제이 리(10학년)가 그림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 각1명, 우수상 각 3명, 장학상 각 1명, 심사위원상 각 2명, 장려상 16명(글짓기), 32명(그림)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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