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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아주사 퍼시픽 신학교 2024 봄학기 종강 및 환송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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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4-24 | 조회조회수 : 8,8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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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사퍼시픽신학교 한국어프로그램(디렉터 변명혜 박사)는 2024년도 봄학기 종강 및 환송예배를 4월 16일(화) 오후 5시 오렌지카운티 캠퍼스에서 가졌다.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모인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는 2024년도 석사과정을 마치고 졸업하는 학우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학기로 은퇴하는 변명혜 박사를 환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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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교수 민종기 목사는 “변명혜 교수님은 본교 한국어 석사과정 프로그램 디렉터로 수고하셨다”며 “변 교수님은 학생들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대해주셨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하려고 많은 수고를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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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도슨 교수는 “변 교수님은 2000년부터 본교교수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 석사과정 디렉터로 수고해주셨다”며 “변 교수님에게는 돌봄과 따뜻함을 나눠주는 섬김의 영이 있는 분”이라 말했다. 도슨 교수는 “변 교수님은 1980년부터 사역을 하셨다. 그의 사역은 어머니처럼 사랑을 주는 사역이었으며 비록 아주사퍼시픽대는 떠나지만 그의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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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먼 교수는 “충현선교교회에서 한인교회 사역을 할 때 정상우 목사님이란 좋은 맨토를 만나 현재의 제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아주사에서 변명혜라는 좋은 맨토이자 어머니같은 마음을 가진 스승이 있었기에 좋은 사역자들이 배출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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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혜 박사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민종기 목사 설교, 단 도슨 박사 격려사로 이어졌으며 다니엘 뉴먼 박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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