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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김도현 찬양사역자 찬양집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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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04-24 | 조회조회수 : 7,4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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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사랑교회(담임 이요한 목사)는 김도현 찬양사역자 찬양집회를 ‘하나님의 통치’라는 주제로 지난 14일에 가졌다. 


이요한 목사는 “오늘 찬양사역자 김도현 형제와 함께 찬양하며 예배하는 이 자리가 성령의 임재가 가득 넘쳐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도현 찬양사역자는 “하나님은 순간순간마다 노래를 만들게 하셨다”며 “오늘 함께하는 노래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20대 초반에만해도 내가 만든 찬양곡을 사람들과 나누면 하나님이 제자신을 높이 들어쓰실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제 자신을 들어 쓰시기보다 긴 겨울같은 상황을 허락해주셨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 결단했고 주님을 높이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주님께서는 변방으로 몰고가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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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힘든 상황속에 주님을 원망하며 살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제자신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도현 형제는 “예수님을 믿었지만 나자신이 원하는 예수님의 형태가 있었다.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했지만 참복음전도자 하나님나라를 꿈꾸는 것이 성령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의 꿈이 아닌 하나님이 꿈이 우리 삶에 심겨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도현 찬양사역자는 ‘아버지’, ‘그 이름’, ‘예수 예수’, ‘봄’, ‘내가 주의 신을 떠나’, ‘돌베개’, ‘성령이 오셨네’, ‘그 광야로’ 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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